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5-20 오후 04:23: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회
전체기사
사회일반
복지
기획
종교
뉴스 > 사회
주말 불법주차, 불법 광고물 ‘주의’
특별단속 강화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03일(월) 15:36
경주시가 휴일을 이용해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불법 유동광고물과 단속의 손길이 느슨한 주말 주정차 위반으로 인한 시민과 관광객 불편 해소를 위해 특별단속에 나선다.
보행자의 통행 불편을 야기하고, 관광도시의 미관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이 평일 단속의 손길을 피해 주말이면 도로변과 시가지에 난립해 시민과 관광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시는 먼저 주말과 공휴일을 틈타 난립하는 불법광고물 단속과 철거를 위해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 단속반 5개조를 확대 편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불법현수막 수거보상제 한도를 증액해 시민들의 참여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단속 및 계도와 함께 현수막 지정게시대도 40여개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경주를 찾는 일평균 관광객이 평일보다는 주말이 더 많은 관계로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주말 불법 주차단속도 강화한다.
현재 주말 교통민원에 대해서는 단속공무원 1인이 차량을 이용해 주요 교통체증 구간 순찰 계도를 통해 해결해 왔으나, 2개반 4명의 공무원으로 상시단속반을 편성하고, 관광객으로 붐비는 동부사적지 주변 도로와 교통체증 우심지역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관계자는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통해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기관지 천식
공무원들의 사고 변화가 지역경제 ..
“졌을 때는 분열했고, 이겼을 때는..
노기경 본부장, 자매결연마을 순회 ..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폰 활용교육 ..
강변로 도로개설 교통정체 해소한다
경주시, 학교 방사능방재 교육 실시
황성공원, 토지은행 공공토지비축 ..
신라문화원, 탑돌이 봉행 나서
화랑마을․경주교육청, 관학교..
최신뉴스
경주시 택시요금 12.5% 인상  
경주시 축구종합센터 3순위로 밀려  
경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 업..  
경주시 아름다운 꽃길 4개소 선정  
주낙영 시장, 모내기철 맞아 현장 ..  
경주시, 한우 헬퍼 지원 사업 추진  
경주시, 힐링으로 변화의 에너지 ..  
2019년 상반기 순회 법제교육 실시  
경주서 한일의원연맹 회의 열려  
외동생활체육공원, 9년만에 준공  
중국 난핑시 우호 단 경주 방문  
포항시 초등교(원)장 협의회, 화랑..  
한국당 경주시당원협, 사랑의 산불..  
경주·포항, ‘상생의 물길’ 형산..  
“농기계 보험 들어 안전한 영농하..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375 (2층) / 발행인.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