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1-14 오후 04:03: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교육
전체기사
문화일반
문화
스포츠
기획
행사
교육일반
학교소식
뉴스 > 문화·교육
경상북도관광공사, 태국에서 경북 홍보하다
태국 관광대전 참가… 한국문화 확산 및 홍보
백순혜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15일(월) 15:20
ⓒ 황성신문
경북관광공사와 경상북도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태국 방콕 센트럴월드에서 열린 2018 한국문화관광대전(Korea Culture & Tourism Festival 2018)에 참가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한 이번 한국문화관광대전은 한-태 교류 60주년 기념을 맞아 인기가수 공연, K-POP 커버댄스, 패션쇼와 뷰티쇼, 한복플래시몹 등 한국문화 확산과 한국관광 홍보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들로 이뤄졌다.
공사는 한국관광홍보관에서‘경북의 가을과 겨울’계절별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고, 불교문화가 일상에도 깊숙이 자리한 태국시장 특성에 맞춰 경북의 대표사찰 불국사와 올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안동 봉정사’, ‘영주 부석사’등 경북의 아름다운 사찰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태국 현지인 100명을 대상으로 경북 관광지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48.5%가‘사찰 등 역사문화적인 곳’을 가장 선호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경북의 자연경관’, ‘K-drama촬영지’가 각각 24.3%로 조사됐다.
이 밖에도 경상북도 미니퍼즐 퀴즈, 페이스북 좋아요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 이벤트를 진행, 행사 기간 동안 많은 관람객들이 경상북도 홍보부스를 찾 았다.
한편, 경상북도와 공사는 지난 5일 한국문화관광대전에 앞서 한국관광공사 방콕지사에서 주최한 여행업자 설명회에도 참가해 현지 여행업계 및 참가기관 60명 대상 경상북도 관광을 홍보했으며, Journey Land 등 현지 여행업계와 향후 태국 기업 인센티브단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협의했다.
공사 이재춘 사장대행은“방한 태국 관광객은 2017년 기준 49만 8천여 명으로 중국, 일본, 대만, 미국, 홍콩에 이은 동남아 최대의 방한관광시장”이라며 “한류 콘텐츠를 비롯, 사찰 등 태국인들이 좋아하는 경북만의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태국시장 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해 앞으로 더 많은 태국관광객들이 경북으로 올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순혜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주낙영 시장, 경주시 청렴도 끌어올..
주낙영 시장, 경주시 청렴도 위한 ..
농기센터, 노동력 절감 육묘법 소개
경주시, 비리신고 ‘청렴콜’ 개설
설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
동국대경주캠퍼스, 교육나눔 실시
경주읍성
市, 올해 보통교부세 4천13억 확보
한수원, 안전성 제고・미래 ..
‘에밀레종소리’ 경주 척사항 등대..
최신뉴스
주낙영 시장, 경주시 청렴도 위한 ..  
경주시,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유..  
경주읍성  
동계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살린다  
경주시 인사단행  
경북문화관광공사,  
농기센터, 노동력 절감 육묘법 소..  
설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  
경주시, 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주낙영 시장, 경주시 청렴도 끌어..  
한수원, 안전성 제고・미래 ..  
경주시, 원가심사로 예산 40억 원 ..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경주시 규모 2.5 지진 발생  
市, 올해 보통교부세 4천13억 확보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375 (2층) / 발행인.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