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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관광활성화 방안 성과 발표
울산 중구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백순혜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31일(월) 15:16
ⓒ 황성신문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호텔관광경영학부는 지난 26일 지난해 울산 중구청과 ㈜플랜이슈와 함께 협력해 진행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교과운영의 성과로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관광활성화방안 성과 발표 및 시상식을 가졌다.
관광활성화방안 성과 발표 및 시상식은 지난 해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울산 중구청·(주)플랜이슈가 체결한 관·산·학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울산 중구청은 최우수팀에게 중구청장상을 수여하고 결과물을 시정에 반영하며 ㈜플랜이슈는 수업 참여 및 멘토링 활동 지원과 우수 공모자에 대한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발표회와 시상식에서 동국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부 ‘관광개발론’을 수강하는 학생들이 5개의 팀을 구성해 한 학기 동안 울산 중구의 스토리를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관광사업 아이템을 발표했으며 심사결과 U&U Enjoy팀이 최우수상, ㈜관광중개소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U&U Enjoy팀은 관광개발 컨셉을 울산 출신의 가수 고복수 스토리와 연계한 ‘청춘 고복수 재즈길 활성화방안’으로 정하고, 고복수가 활동하던 1930~1950년대의 문화를 담은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고복수의 초대’, 고복수 관련 연극 공연, 휘파람콘서트, 고복수 사진관 & 의상대여점 등의 사업을 제안했다.
㈜관광중개소팀은 학성공원과 오색팔중동백꽃을 아이템으로 선정, 굿즈샵 개발사업인 ‘동백꽃을 지키는 아리 요정’과 학성공원의 조형물과 조명을 개선하는 ‘학성공원을 지키는 리아요정’으로 개발컨셉을 정하고 ‘중구속의 동백아리아’ 사업을 제시했다.
관광개발론 수업을 담당하는 김남현 동국대 경주캠퍼스 호텔관광경영학부 교수는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활성화 방안이 울산 중구의 관광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회적 혁신’ 교육을 도입하여 학생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와 지역대학의 상생을 통해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되고 지역 관광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 관광창업인재양성사업단은 경주지역 특성에 부합한 관광 분야에 '관광창업생태계 허브 조성'이라는 비전과 ‘캠퍼스 인큐베이터 시스템과 지역산업 기반의 관광창업 인재양성’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새롭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대학특성화사업 종합평가에서 최고 A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백순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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