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9-09 오후 03:36: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교육
전체기사
문화일반
문화
스포츠
기획
행사
교육일반
학교소식
뉴스 > 문화·교육
경주엑스포“네잎클로버를 찾아라”
6월 한 달간 네잎클로버만 있으면 유료 전시관 공짜
국가유공자․군인·경찰 및 동반가족 경주타워 무료입장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03일(월) 16:29
ⓒ 황성신문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행운과 감사를 전할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재)문화엑스포(이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월 한 달간 ‘네잎클로버를 찾아라’는 이벤트를 열고 방문객과 국가유공자, 군인, 경찰 및 동반가족에게 경주타워 등 유료 전시관에 무료입장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이벤트는 ‘행운’과 ‘감사’이벤트로 나뉜다.
‘네잎클로버를 찾아라’는 경주엑스포공원에서 네잎클로버를 찾아오면 유료전시관(경주타워, 엑스포기념관, 쥬라기로드, 첨성대영상관) 중 1곳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행운이벤트다.
네잎클로버를 자연 상태에서 찾을 확률이 1만분의 1 정도라지만 경주엑스포공원에는 신라 왕경숲, 시간의 정원, 아사달조각공원 등 곳곳에 대규모 클로버 군락지가 있어 숨겨진 네잎클로버를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섯 잎 클로버를 찾게 되면 ‘두 배 찬스! 유료관 1+1’ 행운을 준다. 방문객이 찾은 네잎․다섯 잎 클로버는 경주타워가 그려진 예쁜 엽서에 손 코팅할 수도 있다.
‘당신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라는 감사이벤트는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자 기획했다. 국가유공자는 물론 군인, 경찰은 경주타워에 입장료 없이 들어갈 수 있다. 유공자증, 경찰증, 휴가증 등을 제시하면 본인은 물론 동반가족도 무료다.
류희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경주엑스포공원에는 특히 네잎클로버가 많아 이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꼭 오셔서 네잎클로버의 행운과 행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끼풀’로도 불리는 클로버는 장미목 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6∼7월에 흰 꽃을 피운다. 세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다. 나폴레옹이 전쟁터에서 네잎클로버를 발견하고 몸을 숙이는 순간 적군의 총알을 피할 수 있었다는 일화가 유명하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신뉴스
7개월 앞둔 총선, 추석명절 밥상머..  
안강지구 태풍 등 재해위험 완전해..  
‘신라문화제’ 대한민국 최대 축..  
양저우시 대표단 경주 방문  
경주시, 추석맞이 도로정비 한다  
농촌지도자 회원대회 개최  
서라벌도시가스, 가스기기 지원  
안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선..  
“화랑·원화 뽑습니다 많이 참가..  
장동호 의원, 경주시농촌지도자 감..  
중국 문화여유부 대표단 경주방문  
농기센터, 여성농업인 농기계 교육..  
공공디자인 총괄디렉터 제도 도입  
市, 체납세 영치위해 새벽 출동  
경주시, 환경미화원 공개 채용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375 (2층) / 발행인.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