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3-18 오후 03:52: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테마여행 10선 ‘오릉’의 밤이 밝다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31일(월) 15:35
ⓒ 황성신문
천년고도 경주의 첫 관문이자 신라 건국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오릉에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돼 동궁과 월지에서 첨성대, 월정교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야경코스가 될 전망이다. 경주시는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도시와 문체부공모사업으로 공동 선정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으로 2억8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사적 제172호인 오릉 야간경관 개선공사를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오릉은 신라 1대 임금인 박혁거세와 왕비인 알영왕비, 제2대 남해왕, 제3대 유리왕, 제5대 파사왕의 무덤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박씨 왕가의 초기 능묘라 전해지는 오릉과 신라 시조 박혁거세의 제사를 지내는 숭덕전, 신라 첫 왕후인 알영왕비가 태어난 알영정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오릉은 경주IC에서 시가지로 진입하는 초입에 위치하고 있어 경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처음으로 접할 수 있는 유적지로,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첫 이미지로 다가오는 중요한 장소이기도 하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지역 중견 D건설업체 시내버스 인수
신체 활동과 스트레스 해소
다스, 美 현대기아차에 5년간 3천70..
‘皇城新聞’, 창간6주년 기념식 개..
김석기 의원, 월성1호기 재가동 하..
2019년 경주농업대학 입학식 열려…
한수원 비정규직, 자회사 전환 합의
3·13 경주시 조합장 13명 당선자 ..
경주시,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
봄이 오는 길목
최신뉴스
지역 중견 D건설업체 시내버스 인..  
‘皇城新聞’, 창간6주년 기념식 ..  
2019년 경주농업대학 입학식 열려..  
경주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1차..  
경주시 주택경기 침체로 신규 주택..  
경주시,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  
2018년산 정부 벼 보급종 333톤 공..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경주시 다문화가족의 친정나들이  
3·13 경주시 조합장 13명 당선자 ..  
김석기 의원, 월성1호기 재가동 하..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 동시조합장..  
동국대경주병원, 신축건물 건립 착..  
복지현장 속으로 찾아가는 통합사..  
한수원, 동남권 에너지 공기업 협..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375 (2층) / 발행인.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