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9-09 오후 03:36: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시, 국가위기대응 및 전시대비 역량 높여
3박 4일간 을지태극연습 강평 보고회 가져
박노봉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3일(월) 16:50
ⓒ 황성신문
경주시는 지난달 30일 종합상황실에서 연습장인 주낙영 시장 주재로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을지태극연습 강평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강평 보고회는 올해 새롭게 실시한 을지태극연습 결과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 향후 발전사항과 후속조치 계획 수립 등 종합상황에 대해 보고하는 자리로 지난 3박 4일간의 을지태극연습을 돌아보며 시 평가관인 감사관의 강평보고에 이어 주낙영 경주시장과 최기호 1대대장의 총평으로 이어졌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신속한 국가위기 대응연습과 전시행정체제 전환과 전시 임무수행 절차 및 조치능력 배양으로 전시에 발생 가능한 사건유형별 대처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강평했다.
또한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 속의 상호 역할분담 및 임무수행능력을 향상하고, 주민보호 실제훈련을 비롯한 다양한 재난, 체험 부대행사 운영으로 시민들의 훈련에 대한 이해와 실질적인 동참을 유도함으로써 전시를 대비한 주민 역량을 한층 높였다는 분석이다.
1대대장은 “국가위기상황에 대비해 올해 처음 실시하고 있는 을지태극연습에 일사불란하게 임무를 수행한 참여자 분들에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이번 훈련을 통해 민·관·군의 통합 방위태세가 더욱 유기적이고 공고해 졌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을지태극연습은 과거에 없던 재난훈련이 추가되어 새롭게 실시되는 훈련으로 통합방위태세 확립은 물론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매뉴얼을 다시 한 번 재점검할 수 있는 유익한 훈련이 되었다”며, “특히 방사능 누출에 따른 주민보호 훈련에서 보여준 바와 같이 유관기간 상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유사시 완벽한 통합방위태세를 갖춰 나갈 것”을 주문했다.
박노봉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신뉴스
7개월 앞둔 총선, 추석명절 밥상머..  
안강지구 태풍 등 재해위험 완전해..  
‘신라문화제’ 대한민국 최대 축..  
양저우시 대표단 경주 방문  
경주시, 추석맞이 도로정비 한다  
농촌지도자 회원대회 개최  
서라벌도시가스, 가스기기 지원  
안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선..  
“화랑·원화 뽑습니다 많이 참가..  
장동호 의원, 경주시농촌지도자 감..  
중국 문화여유부 대표단 경주방문  
농기센터, 여성농업인 농기계 교육..  
공공디자인 총괄디렉터 제도 도입  
市, 체납세 영치위해 새벽 출동  
경주시, 환경미화원 공개 채용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375 (2층) / 발행인.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