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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배근을 사랑하는 ‘임사모’발족
“임배근을 적극 돕겠다”
박노봉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0일(월) 15:49
ⓒ 황성신문
더불어민주당 임배근 전 경주시지역위원장을 돕기 위한 ‘임사모(임배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인)’가 발족했다. 지난 1일 경주시내 웨딩파티엘에서 임배근을 지지하는 지지자 200여 명이 모여 ‘임사모’를 발족하고 중앙당의 부당한 처사를 비판했다. 민주당 중앙당은 지난달 15일 경주시지역위원회를 사고 위원회로 지정하고 새로운 지역위원장 공모에 들어갔다.
이날 이승규 임사모 경주지회장은 “‘임사모’는 임배근을 사랑하는 순수한 사람들의 모임으로 현재 시련을 당하고 있는 임배근 전경주시지역위원장을 적극 도울 예정”이라며 “‘임사모’ 회원은 현재 밴드회원 1천여 명이 주축이 되어있고 그 가운데 정회원을 모집해 향후 2천여 명 수준으로 회원 수를 늘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승규지회장을 비롯한 경주시지역위원회 전 상설위원장들은 중앙당의 사고위원회 지정이 사전 통보도 없이 지정돼 매우 황당하다며 이번 사태는 경북도당이 잘못 대처한 것으로 인식하고 중앙당의 경북도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하여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이 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그들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에는 13개 지역위원회가 있는데 임명 된지 1년도 채 안된 가운데 벌써 4개지역위원장이 교체돼 교체율이 30%에 이르고 있다”며 “지역정가에서는 차기 총선에서 당내경선이나 전략공천 절차도 생략한 채 총선을 바로 눈앞에 두고 지역위원장의 발을 묶는 사고위원회 지정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노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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