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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4일(월)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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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천 산책로가 태풍 '미탁'으로 폭 1m 깊이 2m, 길이 10m 가량이 무너져 새벽 산책인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나 경주시는 위험 표지판이나 안전망도 없이 방치하고 있다.
황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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