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1-11 오후 03:39: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북도정
전체기사
뉴스 > 경북도정
경북도, 베트남․태국 수출상담회 열어… 50만 달러 규모
베트남 하노이, 태국 방콕 전문바이어 초청… 중소기업 10곳 참여
박노봉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8일(월) 15:22
ⓒ 황성신문
경북도는 도내 해양․수산제품의 동남아시장 홍보 강화 및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태국 방콕 현지에서 동남아 해양수산 전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열고 총 4건 50만 달러 규모의 현장계약을 체결했다.
‘2019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수출 상담회는 동남아 최대한류 시장이자 신흥성장 국가인 베트남과 신남방 경제허브 국가로 도약하고 있는 태국 시장 개척을 희망하는 도내 우수 해양․수산기업의 판로 다각화와 제품 홍보를 위해 마련했다.
수출상담회는 25일 베트남 하노이를 시작으로 27일 태국 방콕에서 도내 해양․수산 제품 생산 중소기업 10개사가 참가해 현지 12개사의 바이어들과 일대일 미팅으로 진행했으며 안동간고등어, 조미김, 붉은대게살, 자숙골뱅이, 대게간장 등 수산가공품과 천연 해조류 기능성화장품, 불가사리 콜라겐 천연비누 등을 선보였다.
이번 현지 수출상담회에서는 136건, 1천242만 달러의 수출 상담을 진행해 4건, 50만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으며, 348만 달러의 수출 계약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
특히 수출상담회 참가업체 중 조미김을 취급하는 한미래식품은 과거부터 최대 한류 시장이자 성장세를 보이는 베트남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공략하는 등 모든 역량을 쏟아 부었다.
한편 도는 이에 앞서 지난 5월 태국 식품 박람회에 6개 업체가 참가해 제품 홍보와 함께 135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홍콩식품박람회, 중국박람회 참가와 베트남 시장 개척단 파견을 통해 해외 시장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간다는 복안이다.
박노봉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시는 관광지 ‘통합이용권’발..
경주시 관광정책은 뒷걸음 치고 있..
동국대, 故최종근 하사 장학증서 수..
수도권 사람들 경주 농특산물 맛보..
동국대 홍성호 교수 우수논문상 수..
카메라 고발
‘알레르기 비염’, 똑똑하게 극복..
교육청, 한국어 교실 종강
파퀴아오 필리핀 상원 의원, 경북방..
경주시, ‘굿 에어시티’로 선정
최신뉴스
경주시는 지역 언론사 행사보조금 ..  
한, 중, 일, 대만, 원전 안전 위해..  
카메라 고발  
市, 체납세 징수 통해 자주재원 확..  
해오름 동맹 공동협력사업 발굴 회..  
시민감사관 발전방향 토론회  
수산자원 회복에 경주시가 앞장선..  
경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경주시, 진로취업박람회 개최  
서면 은행나무 숲 ‘핫 플레이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선출  
남북 디지털헤리티지분야 협력 논..  
경북문화관광공사 노조, “보문상..  
경주시, 적극행정 문화 확산한다  
파퀴아오 필리핀 상원 의원, 경북..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375 (2층) / 발행인.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