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1 오후 01:52: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오피니언
전체기사
오피니언 > 전체기사 최종편집 : 2026-05-08 오후 04:17:52 |
출력 :
[독자기고]“닫힌 문 하나가 생명을 살립니다-방화문 닫기, 지금부터 우리 모두의 습관입니다”
“왜 문을 닫지 않았을까...” 한겨울 이른 아침,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안타까운 이야기가 들려왔습니다. 방화문이..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8월 01일
[사설]경주타워의 진정한 주인, 이타미 준의 명예회복이 주는 의미
경주엑스포의 상징이자 랜드마크인 ‘경주타워’가 건립된 지 17년 만에 마침내 그 진정한 설계자가 역사 속에 제 자리로 돌아왔다. 이타미 준, ..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7월 25일
[수필]50. 들밥
논농사를 많이 짓던 우리 집은 늘 바쁜 일상의 농촌이다. 숙형, 계형과 머슴 셋 등 아버지는 집 지어 여덟 채 세를 주면서 한 달 살고, 하루..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7월 25일
[독자기고]“여름철 화재, 알고 보면 더 위험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화재라 하면 겨울을 먼저 떠올립니다. 난방기구 사용이 늘고 실내 활동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통계는 조금 다르게 말합니다. ..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7월 25일
[사설]APEC 이후를 준비하는 경주,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라
주낙영 경주시장이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언론인 간담회를 통해 밝혔듯 오는 10월 개최될 2025 APEC 정상회의는 경주가 세계 속으로 나..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7월 18일
[수필]49. 감또개가 떨어질 때면
시골의 풍정은 너무 한가롭다. 버드나무가 듬성듬성 서 있고, 한 동네 기와집 한두 채가 삶의 자랑을 하고 있다. 그러나 내가 살았던 시골은 억..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7월 18일
[독자기고]북군동(北軍洞)은 잠매산에 먹구름이 많이 끼는 날에는 언제나 비가 온다고 한다.(5)
-지난호에 이어 지금은 없어져 버려 찾아볼 수가 없는 국내(國內)에서 생산되어 인기(人氣)가 높았던 삼륜(三輪) 자동차(自動車) 삼발이도 보..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7월 18일
[사설]경주 APEC, 국가의 품격과 지방의 잠재력 보여주려면
APEC 정상회의가 2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열린다. 그것도 서울이나 부산이 아닌, 천년고도 경주에서 열린다. 이는 국제 외교 행사를 넘어 대..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7월 11일
[수필]48. 코딱지 나물 전
어린 날 우리 집은 들판 속에 살았다. 논으로 이어져 있는 들판 속에 용하게도 아버지는 작은아버지와 의논하였는지 나는 모르지 만 밭 사천여 평..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7월 11일
[독자기고]북군동(北軍洞)은 잠매산에 먹구름이 많이 끼는 날에는 언제나 비가 온다고 한다.(4)
-지난호에 이어 버드파크(Bird Park)에는 새 외에도 파충류(爬蟲類)와 거북이, 기니피그(guinea pig), 펭귄(penguin),..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7월 11일
[사설]경주, 지속 가능한 귀농‧귀촌 정책으로 농촌 미래 열다
경주시가 ‘2025 국가서비스대상’ 귀농‧귀촌 정책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 이는 단순한 행정 성과가 아닌, 농촌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을..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7월 04일
[수필]47. 엄마표 무뤼냉국
오이를 경상도 고향 경주에서는 할머니들이 곧잘 “물위〔무뤼〕”라고 부른다. 분명 엄마도 그 부류에 속하니 그렇게 부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참..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7월 04일
[독자기고]쌀의 두 번째 인생, 글로벌 시장에서 꽃피울 때
과거 ‘밥 안 먹으면 식사 안 한 것’이라는 인식이 강했다면, 지금은 그 밥심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오랜 세월 동안 쌀은 우리 식탁의 중심이..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7월 04일
[사설]황리단길, 일시적 유행 아닌 지속가능한 문화유산 거리로
경주 황남동 ‘황리단길’이 10년에 걸친 고도 재생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문화거리로 도약했다.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과 현대 감성을 품은 ..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6월 27일
[수필]46. 겨울 도랑
고향은 겨울에도 그곳에서 도랑은 존재한다. 이를 “겨울 도랑”이라 부르자. 겨울 도랑은 사람 주변에서 비록 추운 계절이지만 없어서는 안 되는 ..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6월 27일
[독자기고]저혈당에 대해 미리미리 알고 올바르게 대처하자
2025년 5월 어느 날 어머니의 의식이 없다는 다급한 신고가 119종합상황실로 접수되었다. 구급차는 신속히 현장으로 출동하였으며 환자 의식..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6월 27일
[사설]APEC으로 도약하는 경주, 세계 속 중심도시로 우뚝 설 때다
2025년 10월, 경주가 아시아·태평양의 중심에 선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개최되는 것이다. 이번 회의는 ..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6월 20일
[수필]45. 여름 도랑
고향에서는 도랑에서 나고, 도랑에서 죽는다. 특히 여름철 도랑은 모든 사람의 생활 터전이 되었다. 아이, 어른, 남성, 여성 등 마을 사람들이..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6월 20일
[독자기고]북군동(北軍洞)은 잠매산에 먹구름이 많이 끼는 날에는 언제나 비가 온다고 한다.(3)
그중 2관은 꽃 축제 정원(祝祭 庭園)으로 연중(年中) 아름다운 꽃들이 향기(香氣)를 풍기며 유혹(誘惑)하는데 국화(菊花), 수국(水菊), 계..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6월 20일
[사설]경주 민심이 던진 변화의 신호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경주지역 유권자들은 역대 최고 수준의 투표 참여율로 전국적 관심을 모았다. 경주시의 최종 투표율은 79.54%로, 전국..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6월 13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도내 4개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 ‘적정’..
한국원자력산업협회, SMR 개발 워크숍 개최..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북도, 북부권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안심 상담’추진..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솔거미술관, ‘움직이는 섬 고래’ 사진전 개최..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경북도지사 선거, ‘민생 현장’ 대 ‘복지 안전망’ 공약..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주낙영,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 맞아 ‘공약’발표..  
경주시, 내년 국비 확보 총력···중앙부처 방문..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주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 등급 획득..  
경주·알천파크골프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장..  
경주시, 벼 건답직파 시범사업으로 수도작 생력화..  
여성행복드림센터 ‘아나바다·플리마 켓’ 참가자 모집..  
경주 성건1지구 노후정비 주민과 함께한다..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경주시, 폭염대비 ‘영향예보 전달’서비스 참여자 모집..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