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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김철년 씨 체육회장 불출마 아쉬움이 남는다
  민간 경주시체육회장에 가장 적합자로 꼽히던 김철년 전 경주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이 경주시체육회장 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하고 강익수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3일
[독자기고]설계두, 꿈을 위해 나라를 버리다
‘설계두’는 [삼국사기]에 따르면 신라 귀족가문의 자손이었다.  일찍이 친구 네 사람과 함께 모여 술을 마시면서 각자의 뜻을 말하였는데 설계두는 다음과 같이 말..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3일
[독자기고]‘경상북도 화재예방 조례 개정’ 논, 밭두렁 소각 안됩니다.
지난 2019년 10월 31일에 경상북도화재예방 조례가 개정·공포되었다.  개정 내용은 제3조 ‘화재로 오인할 만한 우려가 있는 행위 등의 신고’에 있어서, 신고 지역..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3일
[칼럼]경주 국회의원은 아무나 하나
기해년이 저물고 병자년(丙子年) 새해가 밝았다. 병자년은 60간지의 13번째 해다. ‘병’은 적이므로 ‘빨간 쥐의 해’이다. 기해년은 정말 국내외적으로 다사다난 했던 한..
최남억 기자 : 2019년 12월 30일
[독자기고]스몸비(smombie)족(族)
현대사회는 신조어(新造語)의 홍수속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몸비(smombie)족(族)’이라는 새로운 말이 등장한 지도 오래 되었다. ‘스몸비족’이..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30일
[독자기고]왕위를 버린후, 진정한 성인이된 진성여왕
신라 제51대 진성여왕(眞聖女王)은 헌강왕의 여동생으로 887년 왕위에 올라 897년까지 11년간 나라를 다스린 신라의 세 번째 여왕이다. 진성여왕은 재위 마지막 해, 좌우의..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30일
[사설]민간체육회장 분담금 빨리 결정하라
경주시체육회는 왜 민간체육회장 선거를 앞두고 체육회발전기금인 체육회장 분담금을 결정하지 않고 있나. 체육회 관계자는 체육회장 선거를 앞두고 사전에 분담금을 결정..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3일
[독자기고]사랑한 왕비의 무덤에 묻힌 왕
신라시대의 많은 왕릉 가운데 그 이름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 능은 몇 기에 지나지 않는다. 그 중 신라 42代 흥덕왕릉은 위치를 명확하게 알 수있을 뿐만 아니라 역대 왕릉..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3일
[독자기고]동절기를 맞은 전통시장의 화재예방 안전대책
전통시장은 불특정 다수인이 출입하고 대량의 상품들이 진열 전시되기 때문에 화재의 위험성이 높고 겨울철은 화기취급의 빈도가 높아 화재의 발생 요인이 더욱 증가한다.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3일
[사설]경주시 공직자들은 부패하지 않았다
경주시 공직자들은 정말 청렴하지 못한 것일까. 정말 일은 하지 않고 복지부동하며 뇌물만 바라는 부패한 조직일까. 한 마디로 ‘아니다’다. 민선7기 주낙영 시장은 취임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6일
[독자기고]고구려 봉상왕, 스스로 목매어 죽다!
[삼국사기]의 기록에 고구려 봉상왕(烽上王)때의 창조리(倉助利)와 신라 문무왕 때의 의상법사가 백성들이 궁궐을 수리하고 성벽을 쌓는 고된 노동을 중지해 달라고 왕에게..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6일
[독자기고]청렴은 공정한 사회의 시작
과거 우리나라에서 청백리라 일컬음을 받던 선비들은 뭇백성들의 존경과 신뢰를 받았다. 그들의 행동과 말은 명분이 되었고, 그들의 정신이 사회전반을 떠받치고 있었을 때..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6일
[칼럼]체육회장 선거, 개인의 욕심이 조직을 파멸 한다
   크든 작든 권력을 잡으려고 하는 자는 두 부류의 심리를 가진 자 들이라고 한다. 하나는 권력을 향한 충정이요, 또 다른 하나는 권력을 누리고 명예를 얻..
최남억 기자 : 2019년 12월 09일
[독자기고]얼음창고를 직접 관리한 조선의 제왕들
옛날의 임금은반드시 하루에도 만 가지 정사를 보살피되 깊고 멀리 생각하고, 좌우에 있는 바른 선비들의 직언을 받아드리면서 ,부지런하여 감히 편안하게 놀기를 즐기지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9일
[독자기고]‘비상구신고포상제’
2017년 제천스포츠센터 화재, 2018년 밀양세종병원화재 그리고 올해도 지난 9월24일 김포 요양병원 화재로 21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 매년 반복되고 있다.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9일
[사설]체육회장 선거, 상대를 존중해야 단일화 할 수 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한다. 임기가 보장된 대표는 거의가 선거로 선출한다. 크게는 대통령도 선거를 통해 뽑고,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 장도 선거로 선..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2일
[독자기고]얼음창고를 직접 관리한 조선의 제왕들
빙고(氷庫)는 얼음이 귀했던 옛날에 얼음을 저장하였다가 얼음이 얼지 않는 기간에 꺼내 쓰던 얼음창고이다. 옛 사람들은 오늘날처럼 인공적으로 얼음을 만들수 없어서 추..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2일
[독자기고]불나면 대피먼저
그동안 우리는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119에 ‘신고’해야 한다고 배웠다. 물론 옳은 말이다. 하지만 화재전문가인 소방공무원의 입장에서는 ‘신고’보다 현장에서의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2일
[사설]혁신원자력연구단지 ‘의혹’ 완전해소
  경주에 혁신원자력연구단지가 들어선다. 지난 18일 이낙연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원자력진흥위원회는 ‘혁신원자력 연구개발 사업’을 심의하고 정부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5일
[독자기고]에밀레종은 성덕대왕신종이 아니다
한국 종(鐘)은 중국종을 모방하여 만들어 졌지만 8세기에 들어와서는 한국 종의 양식과 특색을갖추기 시작하여 어느 나라에서도 비교할 수 없고 따라 올수 없는 세계 최고..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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