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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경주시체육회 전 부회장 J씨는 정말 대단한 인물이다
경주시체육회 전 부회장 J씨가 지난 2월 체육회를 떠나면서 업무용 차량을 가져가 말썽이 일고 있다. 그가 왜 업무용 차량을 가져갔는가에 대한 의문이 의혹으로 남아 있다..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7일
[독자기고]솔거의 노송도가 있던, 아름다운 경주
법정 스님의 [무소유] 첫 페이지에 ‘가을이면 불쑥불쑥 찾아 나서는 경주, 신라 천년의 꿈이 서린 서라벌, 초행길에도 낯이 설지 않은 그러한 고장이 경주다. 어디를 가나..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7일
[독자기고]이순신 장군에게 배우는 청렴
이순신 장군은 아시아 동북해를 제패한 바다의 신이라 불리는 동시에 조선의 대표적인 청렴한 인물로 유명하다. 이순신은 “장군으로 세상에 태어나 나라에 쓰인다면 죽기..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7일
[사설]경주시체육회 전 집행부는 ‘비리백화점’
고양이 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꼴인가. 경주시체육회가 최양식 시장 때인 지난 수년간 썩을 데로 썩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체육회 전 집행부는 그들만의 왕국을 만들어..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0일
[독자기고]스몸비(smombie)족(族)
현대사회는 신조어(新造語)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몸비(smombie)족(族)’이라는 새로운 말이 등장한 지도 오래 되었다. ‘스몸비족’이란 ‘스..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0일
[독자기고]공동주택 자동차전용구역, 우리가 지킵시다
사람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불은 생활을 윤택하게 하는 중요한 것이지만 이것을 사용하는 것에 있어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우리는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음을 항상 기억해..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0일
[사설]주낙영 시장은 체육회 사태를 발발한
지난 6.13 경주시장 선거 때 주낙영 시장의 부동산 의혹을 집중 보도해 형사 고발과 언론중재위로부터 정정보도 명령을 받은 지역 매체가 이번에는 사실 확인도 안 된 경주..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3일
[독자기고]왕의 노력은 헛수고로 끝나고 말았다
신라 35대 경덕왕(景德王)은 효성 왕 ( 孝成王) 의동생으로, 효성왕에 게 아들이 없어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다. 그래서인지 그는 자신의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기를 간절..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3일
[독자기고]B와 D사이, C의 기로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 사르트르의 명언이다.태어나서(Birth) 죽을 때까지(Death) 선택(Choice)의 연속인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Choice, 선택은 뗄레야 뗄 수 없는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3일
[사설]주 시장의 살아있는 인맥이 경주살림 키웠다
경주시 내년 예산이 1조 2천750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경주시 내년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된 데는 국도비 보조 사업비가 3천968억 원으로 올해보다 무려 685..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6일
[독자기고]겨울채비 유감
어느덧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찾아왔다. 쌀쌀한 날씨에 주위를 둘러보면 닥쳐올 추위를 대비하여 겨울채비로 바빠지는 시골 마을의 풍경을 볼 수 있다. 김장을 준비하고 무..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6일
[독자기고]비상구 신고포상제를 아시나요
비상구란 화재나지진 등 갑작스런 사고가 일어날 때급히 대피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한출입구를 뜻한다.  생명의 문 비상구란 문구를 많이 봤을 것이다. 비상구는..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6일
[사설]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경주경찰서 선도동 원안사수 비상대책위원회가 허위 날조된 팻말을 들고 주낙영 시장과 김석기 국회의원을 비난해 말썽이 일고있다. 여기에 현직 시의원이면서 2017년 경주..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9일
[독자기고]말 많은 세상에서 사복과 원효를 생각한다
[ 삼 국 유 사 ] 에 서울 만선북리(萬善北里)에 과부가 있어 남편도 없이 잉태하여 아이를 낳으매 나이열두 살이 되어도 말을 하지 못하고 일어서지도 못하였다. 사람들은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9일
[독자기고]전통시장 화재예방, 안전의식으로부터
분주했던 한 해를 정리하며, 사색하기 좋은 만추(晩秋)이다. 오색찬란한 가을이 나날이 깊어지는때, 우리네 가정에 풍성한 수확의 기쁨과 일몰의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원하..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9일
[사설]행사용 시장으로 만들어선 안 된다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은 기초지방자치단체의 행정을 총괄하는 선출직 공무원이다. 시장, 군수, 구청장 등이 여기에 속한다. 지방선거에 의해 해당지역 유권자들이 직접 선거..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2일
[독자기고]도시가로수 은행나무
도심에 심겨져 있는 가로수는 도시의 삭막함도 줄여주고, 햇볕으로부터 더위도 피하게 해주고, 공기를 정화해 주고, 꽃이나 단풍이 아름다운 나무들은 도시의 미적 경관을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2일
[독자기고]사랑한 왕비의 무덤에 묻힌 왕
신라시대의 많은 왕릉 가운데 그 이름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 능은 몇 기에 지나지 않는다. 그 중 신라 42代 흥덕왕릉은 위치를 명확하게 알 수있을 뿐만 아니라 역대왕릉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2일
[사설]김동해 의원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마라’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나. 경주시의회 김동해 의원이 경주경찰서 서악동 이전이 백지화된데 대해 경주시를 비판하고 나섰다. 아무리 생각해도 지역구인 선도동 주민들의 여..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9일
[독자기고]시민의 숲, 고성숲을 잘 가꾸자
옛날에 경주는 숲의 도시라고 했다. 경주의 옛숲 중에서 현재까지 숲을 유지하고 있고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이용률이 높은 숲이 고성숲(황성공원숲)이다. 이 숲을 옛날..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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