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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도토리 줍기는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파괴 한다
황성공원이 도토리 몸살을 앓고 있다. 일부 지각없는 사람들이 도토리를 줍기 위해 새벽부터 황성공원을 누빈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생활영역이 있다. 서로 침범하지 말아..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5일
[독자기고]한달에 우리는 가족을 몇 번이나 웃게하는가!
[삼국유사] 기록에 효성왕이 왕위에 오르지 않았을 때에 한번은 신충(信忠)이라는어진 선비를 데리고 바둑을 두면서 말하기를 ‘이 다음에 내가 왕이된다고 하더라도 오늘..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5일
[독자기고]도시재생 뉴딜사업
지난 8월 말 국토교통부에서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를 선정 발표하였다. ‘도시재생’이란 인구의 감소, 산업구조의 변화, 도시의 무분별한 확장, 주거환경의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5일
[칼럼]소통(疏通)이 답은 답인데 …
소통 ( 疏通)의 사전적 의미는 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함을 말하고 ,뜻이 서로 통한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소통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경청이다. 막힘이 없는 소통이 없이는..
최남억 기자 : 2018년 10월 08일
[독자기고]원자력 발전과 오해
과거, 의식주이 세 가지만 충족되면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 할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시대, 이미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에너지로 살고, 먹고, 에너지..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8일
[독자기고]백결이 생각한 가장의 의무는 무엇일까?
[삼국사기] 기록에 신라 자비왕 때의 음악가로 알려진 백결선생은 그의 이름과 가계 등그의 신상에 대해알 수 없다고 되어있다. 다만 낭산 기슭에 살던 빈한한 선비로 세상..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8일
[사설]주 시장,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주낙영 시장이 국·과장들의 책임행정을 강조하고 나섰다. 한마디로 복지부동한 공무원들의 기강을 바로 세우고,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경주시 행정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7일
[독자기고]호랑이 처녀의 사랑이야기
신라에는 매년 2월이 되면 초여드렛날부터 보름날까지 서울 안 남녀들이 다투어 흥륜사(興輪寺)의 전각과탑을 돌며 복을 기원하는 풍속이 있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한 [삼..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7일
[독자기고]벌초
폭염이 지나자마자 걱정거리가 집안의 윗대 산소의 벌초였다.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도 있었고 새벽에 비가 내려서 일가친척의 집집마다 전화를 해서 연기하느냐 그대로 강..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7일
[사설]최임석 노인 회장은 ‘양심’이 있나
‘늙은 말이 콩을 마다하나’ 최임석 경주시 노인회 회장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다.  업무상 횡령을 하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듯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양심을 버린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0일
[독자기고]에밀레종은 성덕대왕신종이 아니다
한국 종(鐘)은 중국종을 모방하여 만들어 졌지만 8세기에 들어와서는한국종의 양식과 특색을 갖추기 시작하여 어느 나라에서도 비교할 수없고 따라 올 수 없는 세계 최고의..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0일
[독자기고]부정부패와 고객의 변심
노란색 구급차를본 적이 있는가? 소방당국에 따르면 친근한 이미지로 ‘소방119’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119구급차는 빨간색’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노란색과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0일
[사설]경주 살릴 용빼는 재주 가진 인물 없을까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가 취임 1년을 넘긴 지금은 민심이많이 돌아서면서 지지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역대 어느 정권이던 정권 초기에는..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9월 03일
[독자기고]남에게 모함을 받았다, 억울해 하지마라!
[삼국사기] 열전에 ‘실혜(實兮)는 신라 진평왕 때 궁궐 내 왕실의 행정을 담당하였는데,성격이 강직하여 의로운 것이 아닌것에는 굽히지 않았다.’고 기록되어있다. 그때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9월 03일
[독자기고]가을철, 전기화재 예방하여 안전한 겨울나자
언덕 위에 있던 공이 아래로 질주하는 것처럼기온이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고 있다. 무덥던 여름이 이제 막 끝난 듯한데 옷차림은 날로 무거워진다. 바야흐로 가을이다. 소..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9월 03일
[경주시인사]경북도 인사단행
◇4급 승진▲균형개발과 박인하◇5급 승진▲의회 총무담당관실 권기영 ▲공무원교육원 김미화 ▲신도시조성과 김영균 ▲사회복지과 김영희 ▲환경정책과 김종우 ▲인사과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7일
[경주시인사]동국대학교 실·팀장 인사발령
▷ 인재개발처 취업지원센터장 겸 현장실습지원센터장 겸 대학일자리센터 대학일자리사업팀장 겸 대학일자리센터 진로취업컨설팅팀장 구경덕 ▷ 총무처 총괄지원팀장 최수..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7일
[칼럼]정무비서가 ‘개 끗발’부리는 자린가
민선7기 주낙영 시장이 취임한지 두 달도 되지않은 시점에서 시장을 보좌하는 정무비서의 일탈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경주시 정무비서는 6급 대우를 받으며, 시장이 챙..
최남억 기자 : 2018년 08월 27일
[독자기고]바보 온달은 어떠한 사람이었을까?
[삼국사기]에 온달(溫達)은 고구려평강왕(平岡王, 고구려 25대 평원왕)때의 사람이다. 얼굴이 못생겨 남의 웃음거리가 되었지만 마음씨는 밝았다. 집이 매우 가난하여 항상..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7일
[독자기고]여름방학 사고 없이 재충전의 시간으로
저번 주부터 시작하여 지금쯤 모든 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갔습니다.  학생들은 등교시간에 맞춰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고, 숙제, 시험도 없으니신이 납니다. 반면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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