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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북천 고향의 강’은 부실시공 이었다
‘북천 고향의 강’이 완전 파괴됐다. 비 200mm에 혈세 240억 원이 날아갔다. 모양과 형식만 갖춘 ‘보’공사로 부실시공 의혹이 짙게 배여 나는 이유다. 환경단체와 문재..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4일
[독자기고]상서장에서 본 지식인 최치원의 양면성
경주 도심의 북쪽에 위치한 소금강산(小金剛山) 자락에 굴불사 터가 있다.  [ 삼 국 유 사 ]에 따르면 경덕왕(742~765)이 백율사(柏栗寺)로 놀러가던 중 금강산 밑에..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4일
[독자기고]경주 부도심 역세권, 녹색관광으로 개발해야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이 별로 많지 않은 일반 서민들이 열심히 땀을 흘리며 일을 하여서 평생동안 벌어 모은 돈으로 집 한 채 사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노후자금의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4일
[사설]비 김석기 의원 연합전선 구축되나
내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역정치권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지역정가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지난 지방선거에서 공천에서 낙천한 도·시의원들 중심으로 비 김석기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7일
[독자기고]셀프주유소라고 고객의 안전마저 셀프인가
바야흐로 셀프(SELP)가 유행이다. 셀프세차장, 셀프빨래방 등 다양한 업종에 걸쳐 셀프의 방식이 적용되고 있다. 비교적 쉽고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작동하는 셀프 기계설비..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7일
[독자기고]백결이 생각한 가장의 의무는 무엇일까?
[삼국유사] 기록에 효성왕이 왕위에 오르지 않았을 때에 한번은 신충(信忠)이라는 어진 선비를 데리고 바둑을 두면서 말하기를 ‘이 다음에도 그대를 잊지않을 것임을 저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7일
[사설]청렴은 공직자의 윤리관이다
공직자의 청렴은 아무리 강조해도 과하지 않다. “공직자는 청렴이 바탕이 돼야하고,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공직자가 갖춰야 할 윤리관이다. 공직자는 법과 원칙을 지..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30일
[독자기고]백결이 생각한 가장의 의무는 무엇일까?
[삼국사기] 기록에 신라 자비왕 때의음악가로 알려진 백결선생은 그의 이름과 가계 등 그의 신상에 대해 알 수 없다고 되어있다. 다만 낭산 기슭에 살던 빈한한 선비로 세..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30일
[독자기고]숨은 비상구 아파트 경량칸막이
아파트 화재는 연소 확대 시 위층 또는 옆집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 입주민들의 화재대처능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으나 대부분 남의 일처럼 여기기 십상이다.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30일
[칼럼]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이 오고 있다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경주지역도 추석을 기점으로 내년 4월 치러질 국회의원 선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정치란 사람들이 추구하는 부, 권력, 명예..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3일
[독자기고]금장대 배롱나무
  형산강 본류인 서천과 북천이 합류하는 예기청소(藝妓靑沼) 절벽 위에 자리잡고 있는 금장대(金藏臺)가 경주의 관광명소가 되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각광을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3일
[독자기고]고대사회에서는 문신을 왜 새겼을까?
문신(文身)은 인간의 신체에 자의나타의에 의하여 피부나 피하조직에 물감을 바르거나 여러 가지 색소의 물감을 바늘과 뼈 같은 예리하고 날카로운 도구에 묻혀 찔러 글.그..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3일
[사설]그래야 경주가 행복해 진다
국회의원 선거가 7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자연히 올 추석은 국회의원 선거가 밥상머리에 오를 수밖에 없다. 추석 민심은 출마예상자들을 어떻게 평가할까. 국회의원은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9일
[독자기고]나보다 더 잃어버리기 쉬운 것은 없다
분경금지법(奔競禁止法)이란, 하급관리가 상급관리의 집을 방문해 관직을 얻으려는 행위나 청탁을 하지 못하도록 규정한 법이다. 고려시대에는 분경금지법이 있었음에도 불..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9일
[독자기고]원자력 발전과 오해
과거, 의식주 이세 가지만 충족되면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이미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에너지로 살고, 먹고, 에너지..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9일
[사설]조국을 살릴까? 경제를 살릴까?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가 취임 2년을 넘긴 지금은 민심이 많이 돌아서면서 지지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역대 어느 정권이던 정권 초기에..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2일
[독자기고]황칠액을 담아 건물의 안전을 기원하다
고대사회에서 자연의 현상은 인간에게는 그야 말로 오묘한 대상이다. 해가 뜨고,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계절이 바뀌는 모든 것이 신비로운 것이다. 그러나 일식과 월식..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2일
[독자기고]가을철 전기화재의 예방
언덕 위에 있던 공이 아래로 질주하는 것처럼 기온이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고 있다. 무덥던 여름이 이제 막 끝난듯한데 옷차림은 날로 무거워진다. 바야흐로 가을이다. 소..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2일
[사설]‘예산은 국민의 피’다
경주시가 내년도 예산편성에 돌입했다. 예산은 내년도 경주시 살림에 필요한 비용을 미리 계산해 당 해년도 전에 준비하는 것이다. 예산편성이 중요한 것은 경주시가 향후..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6일
[독자기고]국민들이 지혜로웠다. 역사에 기록되길
조선시대 재판에 있어 원고와 피고가원정(原情)을 제출하고 소송을 진행시키는 동안 형세가 불리하게 되면 소송을 중단하고 출정하지 않았으므로 소송이 한없이 지연될 수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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