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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얼음창고를 직접 관리한 조선의 제왕들
빙고(氷庫)는 얼음이 귀했던 옛날에 얼음을 저장하였다가 얼음이 얼지 않는 기간에 꺼내 쓰던 얼음창고이다. 옛 사람들은 오늘날처럼 인공적으로 얼음을 만들수 없어서 추..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2일
[독자기고]불나면 대피먼저
그동안 우리는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119에 ‘신고’해야 한다고 배웠다. 물론 옳은 말이다. 하지만 화재전문가인 소방공무원의 입장에서는 ‘신고’보다 현장에서의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2일
[독자기고]에밀레종은 성덕대왕신종이 아니다
한국 종(鐘)은 중국종을 모방하여 만들어 졌지만 8세기에 들어와서는 한국 종의 양식과 특색을갖추기 시작하여 어느 나라에서도 비교할 수 없고 따라 올수 없는 세계 최고..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5일
[독자기고]부정부패와 고객의 변심
노란색 구급차를 본 적이 있는가? 소방당국에 따르면 친근한 이미지로 ‘소방119’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119구급차는 빨간색’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노란색과..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5일
[독자기고]김시습의 사청사우처럼 세상을 미움없이 살자!
매월당 김시습은세종 17년(1435) 서울 명륜동에서 태어나 8개월 만에 글을쓰고 읽었으며, 세종임금 앞에서 ‘삼각산’이란 시를 지어왕에게 비단 50필을 받은장래가 촉망되..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8일
[독자기고]겨울철 과전류로 인한 화재 예방법
2016년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4만3천여건이다. 그 중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는 1만1천여 건으로 전체의 약 25%를 차지하고있고, 화재 원인별로..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8일
[독자기고]주택시장의 안정(安定)을 위해 아파트분양가 상한제 폐지하고 후 분양제도 도입하자!
아파트의 분양가 상한제란 정부가 정하는 표준건축비에 토지가격을 합한 것을 아파트 분양 금액으로 정하여 그 이하의 금액만으로 분양을 할 수 있도록 규제하는 제도이다...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1일
[독자기고]말 많은 세상에서 사복과 원효를 생각한다
[ 삼 국 유 사 ] 에 서울 만선북리(萬善北里)에 과부가 있어 남편도 없이 잉태하여 아이를 낳으매 나이 열두 살이 되어도 말을 하지 못하고 일어서지도 못하였다. 사람들..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1일
[독자기고]묘정의 구술에서 배워야 할 따뜻한 베품
[ 삼 국 유 사 ] 에원성왕(元聖王)이 하루는 황룡사의중 지해(智海)를 궁궐로 모셔와 50일 동안 화엄경을 독경하게 하였다. 이때 지해를 모시던 상좌 중 묘정(妙正)이 매양..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4일
[독자기고]비상구 신고포상제를 아시나요
비상구란 화재나 지진 등 갑작스런 사고가 일어날 때 급히 대피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한출입구를 뜻한다.  생명의 문 비상구란 문구를 많이 봤을 것이다. 비상구..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4일
[독자기고]신라시대의 의사와 약사
고대사회에서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 정치적 사회적 안정을 위해서는 전쟁과 민생의 해결 이외에도 질병의 문제가 있다. 질병은 지역을 가리지 않고 남녀노소와 빈부귀천을..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8일
[독자기고]가을철 전기화재의 예방
언덕 위에 있던 공이 아래로 질주하는 것처럼 기온이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고 있다. 무덥던 여름이 이제 막 끝난듯한데 옷차림은 날로 무거워진다. 바야흐로 가을이다. 소..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8일
[독자기고]한식날, 우리시대의 장례법을 생각해본다.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의 도시구조는당나라 장안성(長安城)의 영향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신라만의 독특한 구조적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구조적 특징의 가장 큰 요..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1일
[독자기고]‘소방차 길 터주기’작은 배려에서 시작 됩니다
골든타임이란 화재나 응급 환자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존율을 높일 수있는 초기 재난대응 목표시간을 뜻하는말로 소방에서는 ‘5분’ 이내에 재난현장에 도착하는 것..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1일
[독자기고]상서장에서 본 지식인 최치원의 양면성
경주 도심의 북쪽에 위치한 소금강산(小金剛山) 자락에 굴불사 터가 있다.  [ 삼 국 유 사 ]에 따르면 경덕왕(742~765)이 백율사(柏栗寺)로 놀러가던 중 금강산 밑에..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4일
[독자기고]경주 부도심 역세권, 녹색관광으로 개발해야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이 별로 많지 않은 일반 서민들이 열심히 땀을 흘리며 일을 하여서 평생동안 벌어 모은 돈으로 집 한 채 사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노후자금의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4일
[독자기고]셀프주유소라고 고객의 안전마저 셀프인가
바야흐로 셀프(SELP)가 유행이다. 셀프세차장, 셀프빨래방 등 다양한 업종에 걸쳐 셀프의 방식이 적용되고 있다. 비교적 쉽고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작동하는 셀프 기계설비..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7일
[독자기고]백결이 생각한 가장의 의무는 무엇일까?
[삼국유사] 기록에 효성왕이 왕위에 오르지 않았을 때에 한번은 신충(信忠)이라는 어진 선비를 데리고 바둑을 두면서 말하기를 ‘이 다음에도 그대를 잊지않을 것임을 저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7일
[독자기고]백결이 생각한 가장의 의무는 무엇일까?
[삼국사기] 기록에 신라 자비왕 때의음악가로 알려진 백결선생은 그의 이름과 가계 등 그의 신상에 대해 알 수 없다고 되어있다. 다만 낭산 기슭에 살던 빈한한 선비로 세..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30일
[독자기고]숨은 비상구 아파트 경량칸막이
아파트 화재는 연소 확대 시 위층 또는 옆집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 입주민들의 화재대처능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으나 대부분 남의 일처럼 여기기 십상이다.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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