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0-14 오후 04:06: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독자기고
전체기사
오피니언 > 독자기고 최종편집 : 2019-10-14 오후 03:25:29 |
출력 :
[독자기고]상서장에서 본 지식인 최치원의 양면성
경주 도심의 북쪽에 위치한 소금강산(小金剛山) 자락에 굴불사 터가 있다.  [ 삼 국 유 사 ]에 따르면 경덕왕(742~765)이 백율사(柏栗寺)로 놀러가던 중 금강산 밑에..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4일
[독자기고]경주 부도심 역세권, 녹색관광으로 개발해야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이 별로 많지 않은 일반 서민들이 열심히 땀을 흘리며 일을 하여서 평생동안 벌어 모은 돈으로 집 한 채 사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노후자금의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4일
[독자기고]셀프주유소라고 고객의 안전마저 셀프인가
바야흐로 셀프(SELP)가 유행이다. 셀프세차장, 셀프빨래방 등 다양한 업종에 걸쳐 셀프의 방식이 적용되고 있다. 비교적 쉽고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작동하는 셀프 기계설비..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7일
[독자기고]백결이 생각한 가장의 의무는 무엇일까?
[삼국유사] 기록에 효성왕이 왕위에 오르지 않았을 때에 한번은 신충(信忠)이라는 어진 선비를 데리고 바둑을 두면서 말하기를 ‘이 다음에도 그대를 잊지않을 것임을 저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7일
[독자기고]백결이 생각한 가장의 의무는 무엇일까?
[삼국사기] 기록에 신라 자비왕 때의음악가로 알려진 백결선생은 그의 이름과 가계 등 그의 신상에 대해 알 수 없다고 되어있다. 다만 낭산 기슭에 살던 빈한한 선비로 세..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30일
[독자기고]숨은 비상구 아파트 경량칸막이
아파트 화재는 연소 확대 시 위층 또는 옆집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 입주민들의 화재대처능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으나 대부분 남의 일처럼 여기기 십상이다.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30일
[독자기고]금장대 배롱나무
  형산강 본류인 서천과 북천이 합류하는 예기청소(藝妓靑沼) 절벽 위에 자리잡고 있는 금장대(金藏臺)가 경주의 관광명소가 되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각광을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3일
[독자기고]고대사회에서는 문신을 왜 새겼을까?
문신(文身)은 인간의 신체에 자의나타의에 의하여 피부나 피하조직에 물감을 바르거나 여러 가지 색소의 물감을 바늘과 뼈 같은 예리하고 날카로운 도구에 묻혀 찔러 글.그..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3일
[독자기고]나보다 더 잃어버리기 쉬운 것은 없다
분경금지법(奔競禁止法)이란, 하급관리가 상급관리의 집을 방문해 관직을 얻으려는 행위나 청탁을 하지 못하도록 규정한 법이다. 고려시대에는 분경금지법이 있었음에도 불..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9일
[독자기고]원자력 발전과 오해
과거, 의식주 이세 가지만 충족되면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이미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에너지로 살고, 먹고, 에너지..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9일
[독자기고]황칠액을 담아 건물의 안전을 기원하다
고대사회에서 자연의 현상은 인간에게는 그야 말로 오묘한 대상이다. 해가 뜨고,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계절이 바뀌는 모든 것이 신비로운 것이다. 그러나 일식과 월식..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2일
[독자기고]가을철 전기화재의 예방
언덕 위에 있던 공이 아래로 질주하는 것처럼 기온이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고 있다. 무덥던 여름이 이제 막 끝난듯한데 옷차림은 날로 무거워진다. 바야흐로 가을이다. 소..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2일
[독자기고]국민들이 지혜로웠다. 역사에 기록되길
조선시대 재판에 있어 원고와 피고가원정(原情)을 제출하고 소송을 진행시키는 동안 형세가 불리하게 되면 소송을 중단하고 출정하지 않았으므로 소송이 한없이 지연될 수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6일
[독자기고]숨은 비상구 아파트 경량칸막이
아파트 화재는 연소 확대 시 위층 또는 옆집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 입주민들의 화재 대처능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으나 대부분 남의 일처럼 여기기 십상이다.  2018..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6일
[독자기고]영남권 글로벌 허브(Global Herb) 통합 신공항을 유치하여야 청년들이 돌아온다.
2019년 7월 25일 목요일 14시 울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제5차 국토종합계획(안)의 공청회를 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구와 경북, 부산과 울산, 경남 거의가 젊은이들..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9일
[독자기고]나라꽃 무궁화 소중하게 가꾸자
여름철 꽃으로 잘 알려져 있는 무궁화(無窮花)가 여름날 아침 이슬을 머금고 햇살을 받으며 차례차례로 피어나는 모습은 참으로 신선하고 아름답다. 우리나라에 무궁화가..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5일
[독자기고]상서장에서 본 지식인 최치원의 양면성
경주 도심의 북쪽에 위치한 소금강산(小金剛山) 자락에 굴불사 터가 있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경덕왕(742~765)이 백율사(柏栗寺)로 놀러가던 중 금강산 밑에 이르..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5일
[독자기고]KTX울산역 때문에 신경주역세권 개발은 위축될 것이다?
2019년 7월 15일 발간된 황성신문 제248호 11면 ‘투자는 신경주역세권에...’를 읽은 구독자분들이 많은 전화를 주셨다. “글 잘 읽었다며 좋은 정보 감사하다”는 분들이..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9일
[독자기고]상서장에서 본 지식인 최치원의 양면성
상서장(上書莊)은 최치원이 살던 집의 이름으로, ‘태조 왕건에게 글을 올린 집’ 이라는 뜻도 포함되어 있다. [삼국사기]에 최치원은 어려서부터 정밀하고 민첩하였으며,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9일
[독자기고]‘옥산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며
동쪽의 어래산(화개산)과 서쪽의 자옥산, 북쪽의 도덕산에서 내려온 물들이 계곡에 합류하여 자계의 반석 위로 흐르다가 폭포를 이루고 외나무다리 아래의 깊은 용소를 거..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2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주 시장, 태풍 피해현장 방문
50사단 경주대대, 태풍피해농가 돕..
지역정가 관계자들, “지역정치권 ..
국토부 및 산하기관 정보보안 관리..
건천읍민체육대회 개최
기관지 천식
비 김석기 의원 연합전선 구축되나
금령총에서 말 모양 토기 출토
동국대경주캠, 형산강 보호 캠페인
보건소, ‘토닥토닥 함께 걸어요’
최신뉴스
‘북천 고향의 강’낙차보와 가동..  
관급자재 구매방식 변경 예산절감  
시민주도 신라문화제 인기 만점  
이효재 한복디자이너, 경주엑스포 ..  
태풍으로 붕괴된 외동읍 우박교 가..  
사회적기업, 신라문화제서 제품홍..  
경주소방, 울진 수해복구 지원  
세계인들 경주에 다 모여라  
KTX 등 철도시설, 중증환자 위한 ..  
경주시, 제41회 통일서원제 봉행  
“조국 파면하고 문재인 심판하자..  
2019 한옥문화박람회 개최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 경주소방 ..  
市, 귀농귀촌 전국최고도시 만든다  
세금 문제는 마을세무사를 찾으세..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375 (2층) / 발행인.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