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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독락당과 옥산서원의 경관문화적 가치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 선생이 만년에 공부하며 기거하던 독락당과 선생의 사후에 만들어진 옥산서원은 전통건축의 수법이 뛰어날 뿐 만 아니라 그 주변은 조경 경관적..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4일
[독자기고]호랑이 처녀의 사랑이야기
신라에는 매년 2월이 되면 초여드렛날부터 보름날까지 서울 안 남녀들이 다투어 흥륜사(興輪寺)의 전각과 탑을 돌며 복을 기원하는 풍속이 있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한 [삼..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4일
[독자기고]저출생과 지방소멸 극복
         경북도청에서는 아이를 낳은 공무원들이 전 직원들 앞에 나가 축하를 받은 일이 있었다. 넷째를 출산한 다둥이 아..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7일
[독자기고]왕의 노력은 헛수고로 끝나고 말았다
신라 35대 경덕왕(景德王)은 효성왕(孝成王)의 동생으로, 효성왕에게 아들이 없어 뒤를 이어왕위에 올랐다. 그래서인지 그는 자신의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기를 간절히 원..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7일
[독자기고]역세권개발
‘역세권’이란 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업 및 업무활동이 이루어지는 세력권을 의미하며, 역을 이용하는 주민의 거주지, 상업지, 교육시설의 범위를 나타낸다.「역세권의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0일
[독자기고]죽지랑! 연좌제라도 부활해야 할까요?
[삼국유사]에 득오가 화랑 죽지랑(竹旨郞)을 그리워해 지었다는 ‘모죽지랑가’는 신라 효소왕대의 일이다. 화랑의 무리 중에 득오급간(得烏級干)이 풍류황권(風流黃卷-화..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0일
[독자기고]연꽃단지를 조성하여 불국토를 꿈꾸는 혜연스님
우리나라의 전국 각지 어느 곳에서나 잘 자라고 있는 다년생 수생식물인 연꽃은 천년이라는 긴 세월을 불교문화로 꽃피운 고도, 경주에 있어서 상징적으로 대표적인 꽃이라..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3일
[독자기고]천년신라, 멸망의 짊을 진 경애왕
빙고( 氷庫)는 얼음이 귀했던 옛날에 얼음을 저장하였다가 얼음이 얼지 않는 기간에 꺼내 쓰던 얼음창고이다. 옛 사람들은 오늘날처럼 인공적으로 얼음을 만들 수 없어서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3일
[독자기고]구덕초(九德草)의 의미
도시의 보도 불럭 사이에 이리저리 채이면서도 돋아나고, 시골의 농로에 경운기 바퀴에 짓눌리면서도 강인한 생명력을 유지하며 노란 꽃을 얌전하게 피우는 식물이 바로 민..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7일
[독자기고]천년신라, 멸망의 짊을 진 경애왕
경주 서남산 말단에 위치한 포석정(鮑石亭)은 일반인들에게 신라의 멸망을 떠올리게 하는 장소이다. 신라시대에는 포석정 일대를 성남 이궁지(離宮址)라 하였다. 이궁이란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7일
[독자기고]벼랑 끝 한송이 꽃을 어디에 둘까?
[삼국유사]에 의하면, 신라 성덕왕(聖德王)때의 순정공( 純貞公)은 강릉(江陵) 태수로 부임해가는 도중에 한 바닷가에서 점심을 먹었다고 한다. 그 옆에는 돌로 된 산이 병..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0일
[독자기고]세계 부처님박물관을 건립하여 불국토를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용암큰스님
불국토(佛國土)라고 하면 부처님이 계시는 나라를 가르키거나 부처님이 일반 중생을 교화하는 곳을 말한다. 마음을 잘 갈고 닦아서 부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자비의 정신..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0일
[독자기고]바꾸자!
요즘 누구를 만나든지 거의 한결같이 먹고 살아가는 것이 힘이 든다고 한다. 불경기(不景氣)여서 장사가 잘되지 않는다고 한다. 경주 시내 중심상가(中心商街)에 가보면 2~..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3일
[독자기고]솔거의 노송도가 있던, 아름다운 경주
법 정 스 님 의[무소유] 첫 페이지에 ‘가을이면불쑥불쑥 찾아 나서는 경주, 신라천년의 꿈이 서린서라벌, 초행길에도 낯이 설지 않은 그러한 고장이 경주다. 어디를 가나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3일
[독자기고]쌀밥나무 가로수길
  요즘 경주의 일부 가로에는 흰쌀밥을 고봉으로 수북히 담아 놓은 듯 하얀꽃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벚꽃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꽃을 볼 수 있는 기간이 길..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7일
[독자기고]원자력 발전과 오해
과거, 의식주 이 세 가지만 충족되면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미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에너지로 살고, 먹고, 에너..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7일
[독자기고]사냥은 사람 마음을 미치게 한다.
[삼국사기]에 김후직은 지증왕의 증손자로, 진평대왕을 섬겨 이찬이 되고 병부령에 임명되었다. 대왕이 자못 사냥을 좋아함으로 김후직이 사냥을 그만둘 것을 아래와 같이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9일
[독자기고]천연공기청정기의 수명 단축과 산불예방의 필요성
말 그대로 ‘여러모로 숨 쉬기 힘든 세상이다.’ 그 중 올해 들어 유독 미세먼지가 극성이다. 어떨 땐 수 일째 연이어 미세먼지가 온 나라를 뒤 덮는다. 정부 및 국회에서..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9일
[독자기고]공중도덕-제대로 실천하자
예로부터 우리나라를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모들은 항시 자식들에게 공중도덕을 지키라고 강조를 하였다. 어릴 때에 어른들이 하는 것을 보고 따라 해..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2일
[독자기고]위험한 선택, 방화(放火)
‘일부러 불을 지른다.’는 의미의 방화(放火)와 ‘불이나지 않도록 미리 단속한다. 또는 불이 났을 때 번져 타는 것을 막는다.’는 의미의 방화(防火)는 동음이의어이다.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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