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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人生)이 바뀐다
우리는 흔히 인생 (人生)이란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세상을 살아가는 전 과정이라고 정의들 한다. 삶을 살아가는 그 과정이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결..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5일
[독자기고]조서에 의한 재판에서 증거에 의한 재판으로…
“니 죄를 니가 알렸다” 조선시대 사극을 보다 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말이다. 왕정시대에 죄를 입증하는 최선의 방법은 자백을 받는 것이었기에 온갖 고문으로 자백을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5일
[독자기고]백발에 젊은 티를 낸다면, 분가루가 부끄럽다
유몽인은 광해군 말년에 벼슬을그만 두고 금강산에 입산하여 은거하거나 유람하면서 있을 때, 인조반정(仁祖反正)이일어나 광해군은 폐위되었다. 그는광해군 시절 고위관료..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8일
[독자기고]칭찬(稱讚)은 정신 건강을 이롭게 하고 꿈과 희망과 용기를 준다
경주시는 칭찬 릴레이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평소 칭찬하고 싶었던 대상자를 페이스북을 통해 확산시키는 방법으로 주낙영 경주시장이 첫 번째로 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8일
[독자기고]벚꽃나무
따스한 봄 햇살을 머금고 불그스름한 꽃망울을 일제히 터뜨리기 시작하여 눈이 부실 정도이다. 보문단지는 벚꽃의 화사함으로 절정을이루고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1일
[독자기고]한식날, 우리시대의 장례법을 생각해본다.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의 도시구조는 당나라 장안성(長安城)의 영향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신라만의 독특한 구조적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구조적 특징의 가장큰 요..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1일
[독자기고]임은 한 송이 붉게 핀 복숭아꽃이었다.
 홍도(紅桃)라 하면 일제강점기 민족의 울분을 달래주던 ‘홍도야 우지마라 오빠가 있다 ’는 대중가요의홍도를 떠올릴지 모르지만 조선시대 동도명기(東都名妓)인 홍..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5일
[독자기고]전통시장의 화재예방 안전대책
전통시장은 불특정 다수인이 출입하고 대량의 상품들이 진열 전시되기 때문에 화재의 위험성이 높고 겨울철은 화기 취급의 빈도가 높아 화재의 발생 요인이 더욱 증가한다...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5일
[독자기고]봄이 오는 길목
벌써 새해 들어서 24절기 중의 하나인 입춘이 지나고 또 우수(雨水)와 경칩이 지났다.‘우수’라는 말은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말이니 이제 추운 겨울이 가고 이른바 봄..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8일
[독자기고]상서장에서 본 지식인 최치원의 양면성
상서장 (上書莊)은 최치원이 살던 집의 이름으로, ‘태조 왕건에게 글을 올린 집’이라는 뜻도 포함되어 있다. [삼국사기]에 최치원은 어려서부터 정밀하고 민첩하였으며,..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8일
[독자기고]신라시대의 의사와 약사
고대사회에서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 정치적 사회적 안정을 위해서는 전쟁과 민생의 해결 이외에도 질병의 문제가 있다. 질병은 지역을 가리지 않고 남녀노소와 빈부귀천을..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1일
[독자기고]원자력 발전과 오해
과거, 의식주 이 세 가지만 충족되면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미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에너지로 살고, 먹고, 에너..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1일
[독자기고]정월의 우리 풍속
고유 명절인 설을 쇤 지도 제법 되었고 대보름도 지나갔다. 예전 같으면 아직도 정월달이니까 세배를 놓친 사람들은 어르신을 찾아 뵙기도 하고 설의 기분을 유지하고 있다..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4일
[독자기고]칭찬(稱讚)은 정신 건강을 이롭게 하고 꿈과 희망과 용기를 준다
경주시는 칭찬 릴레이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평소 칭찬하고 싶었던 대상자를 페이스북을 통해 확산시키는 방법으로 주낙영 경주시장이 첫 번째로 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4일
[독자기고]신라시대의 의사와 약사
고대사회에서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 정치적 사회적 안정을 위해서는 전쟁과 민생의 해결 이외에도 질병의 문제가 있다. 질병은 지역을 가리지 않고 남녀노소와 빈부귀천을..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5일
[독자기고]숨은 비상구 아파트 경량칸막이
아파트 화재는 연소 확대 시 위층 또는 옆집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 입주민들의 화재 대처능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으나 대부분 남의 일처럼 여기기 십상 이다.  201..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5일
[독자기고]미세먼지
올겨울은 한파 대신 흐린 날씨처럼 부옇게 하늘을 덮는 미세먼지가 유난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 주의보 속에 매일 바깥출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8일
[독자기고]사냥은 사람 마음을 미치게 한다
[삼국사기]에 김후직은 지증왕의 증손자로, 진평대왕을 섬겨 이찬이 되고 병부령에 임명되었다. 대왕이 자못 사냥을 좋아함으로 김후직이 사냥을 그만둘 것을 아래와 같이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8일
[독자기고]석굴암을 통해본 가깝고도 먼나라
일제강점기를 전후한 시기부터 경주에 소재한 많은 문화재는 일본인들의 주도하에 문화재가 도난당하거나 변형되기도 하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문화유산에 대한 찬사 또한..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07일
[독자기고]숨은 비상구 아파트 경량칸막이
아파트 화재는 연소 확대 시 위층 또는 옆집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 입주민들의 화재대처능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으나 대부분 남의 일처 럼 여기기 십상이다.  2018..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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