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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솔거의 노송도가 있던, 아름다운 경주
법정 스님의 [무소유] 첫 페이지에 ‘가을이면 불쑥불쑥 찾아 나서는 경주, 신라 천년의 꿈이 서린 서라벌, 초행길에도 낯이 설지 않은 그러한 고장이 경주다. 어디를 가나..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7일
[독자기고]이순신 장군에게 배우는 청렴
이순신 장군은 아시아 동북해를 제패한 바다의 신이라 불리는 동시에 조선의 대표적인 청렴한 인물로 유명하다. 이순신은 “장군으로 세상에 태어나 나라에 쓰인다면 죽기..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7일
[독자기고]스몸비(smombie)족(族)
현대사회는 신조어(新造語)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몸비(smombie)족(族)’이라는 새로운 말이 등장한 지도 오래 되었다. ‘스몸비족’이란 ‘스..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0일
[독자기고]공동주택 자동차전용구역, 우리가 지킵시다
사람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불은 생활을 윤택하게 하는 중요한 것이지만 이것을 사용하는 것에 있어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우리는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음을 항상 기억해..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0일
[독자기고]왕의 노력은 헛수고로 끝나고 말았다
신라 35대 경덕왕(景德王)은 효성 왕 ( 孝成王) 의동생으로, 효성왕에 게 아들이 없어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다. 그래서인지 그는 자신의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기를 간절..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3일
[독자기고]B와 D사이, C의 기로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 사르트르의 명언이다.태어나서(Birth) 죽을 때까지(Death) 선택(Choice)의 연속인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Choice, 선택은 뗄레야 뗄 수 없는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3일
[독자기고]겨울채비 유감
어느덧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찾아왔다. 쌀쌀한 날씨에 주위를 둘러보면 닥쳐올 추위를 대비하여 겨울채비로 바빠지는 시골 마을의 풍경을 볼 수 있다. 김장을 준비하고 무..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6일
[독자기고]비상구 신고포상제를 아시나요
비상구란 화재나지진 등 갑작스런 사고가 일어날 때급히 대피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한출입구를 뜻한다.  생명의 문 비상구란 문구를 많이 봤을 것이다. 비상구는..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6일
[독자기고]말 많은 세상에서 사복과 원효를 생각한다
[ 삼 국 유 사 ] 에 서울 만선북리(萬善北里)에 과부가 있어 남편도 없이 잉태하여 아이를 낳으매 나이열두 살이 되어도 말을 하지 못하고 일어서지도 못하였다. 사람들은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9일
[독자기고]전통시장 화재예방, 안전의식으로부터
분주했던 한 해를 정리하며, 사색하기 좋은 만추(晩秋)이다. 오색찬란한 가을이 나날이 깊어지는때, 우리네 가정에 풍성한 수확의 기쁨과 일몰의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원하..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9일
[독자기고]도시가로수 은행나무
도심에 심겨져 있는 가로수는 도시의 삭막함도 줄여주고, 햇볕으로부터 더위도 피하게 해주고, 공기를 정화해 주고, 꽃이나 단풍이 아름다운 나무들은 도시의 미적 경관을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2일
[독자기고]사랑한 왕비의 무덤에 묻힌 왕
신라시대의 많은 왕릉 가운데 그 이름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 능은 몇 기에 지나지 않는다. 그 중 신라 42代 흥덕왕릉은 위치를 명확하게 알 수있을 뿐만 아니라 역대왕릉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2일
[독자기고]시민의 숲, 고성숲을 잘 가꾸자
옛날에 경주는 숲의 도시라고 했다. 경주의 옛숲 중에서 현재까지 숲을 유지하고 있고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이용률이 높은 숲이 고성숲(황성공원숲)이다. 이 숲을 옛날..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9일
[독자기고]나를 위한 묘지명과 나를 위한 소개서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을 소개해야 할 경우와 타인으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하는 경우 어떻게 소개할지 어떻게 추전을 받을지 여러생각을 하게 된다. 그것이 자신이 죽고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9일
[독자기고]사냥은 사람 마음을 미치게 한다
옛날의 임금은반드시 하루에도 만 가지 정사를 보살피되 깊고 멀리 생각하고, 좌우에 있는 바른 선비들의 직언을 받아드리면서 ,부지런하여 감히 편안하게 놀기를 즐기지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2일
[독자기고]치매어르신의 효도감지기와 112신고!
우리나라는 현재 인구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치매환자는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 실제 노인성 치매환자는 2013년 57만6천명에서 2014년 60만4천명으로 1년 사이 3만명 가량..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2일
[독자기고]한달에 우리는 가족을 몇 번이나 웃게하는가!
[삼국유사] 기록에 효성왕이 왕위에 오르지 않았을 때에 한번은 신충(信忠)이라는어진 선비를 데리고 바둑을 두면서 말하기를 ‘이 다음에 내가 왕이된다고 하더라도 오늘..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5일
[독자기고]도시재생 뉴딜사업
지난 8월 말 국토교통부에서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를 선정 발표하였다. ‘도시재생’이란 인구의 감소, 산업구조의 변화, 도시의 무분별한 확장, 주거환경의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5일
[독자기고]원자력 발전과 오해
과거, 의식주이 세 가지만 충족되면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 할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시대, 이미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에너지로 살고, 먹고, 에너지..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8일
[독자기고]백결이 생각한 가장의 의무는 무엇일까?
[삼국사기] 기록에 신라 자비왕 때의 음악가로 알려진 백결선생은 그의 이름과 가계 등그의 신상에 대해알 수 없다고 되어있다. 다만 낭산 기슭에 살던 빈한한 선비로 세상..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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