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4-07-16 오후 02:38: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독자기고
전체기사
오피니언 > 독자기고 최종편집 : 2024-07-12 오후 01:16:16 |
출력 :
[독자기고]APEC 정상회의 성공, 똘똘 뭉쳐 지지않는 꽃으로 피어나길
경주 시민이 갈망하는 APEC 정상회의가 드디어 본 시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숙원 사업이 좋은 결과를 가져와 시민들 모두가 하나같이 기뻐하고 ..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2일
[독자기고]덕동(德洞)마을은 거의가 덕동댐에 수몰(水沒)되었다.(5)
-지난호에 이어 치암(痴庵) 남경의(南景羲,1748~1812)의 명곡동안기(明谷洞案記)에 따르면 “1700년 후반(後半)에 영양남씨(英陽南氏..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2일
[독자기고]또 천 년의 달빛 흐르는 형산강
이 글로 비추이는 신라 일천 년의 달빛이다. 토함산 불국사에서 내려다보이는 무영탑의 영지(影池) 입구 성호리조텔에서 초교 졸업(1962년)후 ..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05일
[독자기고]덕동(德洞)마을은 거의가 덕동댐에 수몰(水沒)되었다.(4)
-지난호에 이어 명실(明室)은 명곡(明谷), 소명곡(小明谷)이라고도 하는데 조선 중기 때 선비인 남재황(南載黃)이라는 사람이 이 동내의 계곡..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05일
[독자기고]형산강 강물 흐르다
일찍부터 형산강 강물은 그렇게 흘렀다. 나는 강가에서 나고, 자랐다. 때로는 홍수 만나 울부짖었다. 물이 모자랐을 때는 곡식 목말라 사람이 애..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8일
[독자기고]덕동(德洞)마을은 거의가 덕동댐에 수몰(水沒)되었다.(3)
-지난호에 이어 유리방(琉璃坊)의 남쪽 거리에 새로 생긴 주막(酒幕)이 있었다고 하여 새술막걸리 주막(酒幕)이 있었으나 수몰(水沒)되고 없다..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8일
[독자기고]신라 달빛 2 -김동리
경주는 다시 행복하다. 나라의 문학을 시와 소설 모두 석권한 사람들이 있어 그렇다. 시뿐만 아니라 소설에서조차 김동리의 고향이기 때문이다. 아..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1일
[독자기고]덕동(德洞)마을은 거의가 덕동댐에 수몰(水沒)되었다.(2)
-지난호에 이어 예전 이곳엔 황룡(黃龍) 골짜기에서 흘러오는 물과 암곡(暗谷)에서 흐르는 두 물줄기가 만나는 지점(地點)이었고 이로 인해 소..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1일
[독자기고]청백리의 표상 ‘白碑’
조선시대에는 관리들의 부정부패를 방지하고 사회기풍을 진작하기 위한 장치인 청백리 제도가 있었다. 조선 13대왕 명종9년 ‘그의 청백함을 알면서..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1일
[독자기고]덕동(德洞)마을은 거의가 덕동댐에 수몰(水沒)되었다.(1)
신라시대(新羅時代) 임금이 동해(東海)로 오가던 길목에 있는 마을이었는데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아마 신라(新羅)가 개국(開國)하기 이전부터 사..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14일
[독자기고]하동(鰕洞)은 물도 맑은 거랑에 새우가 많았다.(4)
민속공예단지(民俗工藝團地)는 못안마을에서 보불로 건너편에 있다. 신라시대(新羅時代)의 전통공예기술(傳統工藝技術)을 보존(保存)함은 물론이며 계..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07일
[독자기고]하동(鰕洞)은 물도 맑은 거랑에 새우가 많았다.(3)
지난호에 이어큰마을 북(北)쪽으로 매곡마을이 있는데 매장골이라고도 하며 저수지(貯水池)를 만들고 난 후에는 못 안에 있는 마을이라고 하여 못안..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31일
[독자기고]하동(鰕洞)은 물도 맑은 거랑에 새우가 많았다.(2)
큰마을 서북(西北)쪽으로 단암사터였을 것이라고 예상(豫想)되는 절터가 있는데 절의 담장 밖에 있는 샘이라고 하는 난데샘이 있었고 그 앞에 있는..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24일
[독자기고]하동(鰕洞)은 물도 맑은 거랑에 새우가 많았다.(1)
조선조(朝鮮朝) 말(末)에 경주군 내동면(內東面)이었던 곳인데 앞개울에 물이 맑고 새우가 많아서 새비골 또는 새꼴이라 불렀다. 1914년 행정..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7일
[독자기고]진현동(進峴洞)은 구름을 마시고 토한다는 토함산(吐含山) 기슭에 있는 마을이다.(6)
-지난호에 이어 물미마을 북동편은 들판이였다. 그 들판을 불국사상가지구(佛國寺商街地區) 앞 주차장(駐車場) 시설지구(施設地區)로 지정하여 주..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0일
[독자기고]진현동(進峴洞)은 구름을 마시고 토한다는 토함산(吐含山) 기슭에 있는 마을이다.(5)
-지난호에 이어 새(사이)말은 돌박과 중리(中里) 사이에 있다고 해서 샛말, 또는 간촌(間村)이라고 한다. 새말 동쪽으로는 널바티이라고 하여..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03일
[독자기고]공동주택 화재, 우리 모두가 예방해야 합니다
화재는 언제든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합니다. 특히 공동주택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화재예방에 ..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26일
[독자기고]진현동(進峴洞)은 구름을 마시고 토한다는 토함산(吐含山) 기슭에 있는 마을이다.(4)
-지난호에 이어 중리(中里)는 불국사상가지구(佛國寺商街地區) 남쪽, 진현동 908-7번지인 진현중리경로당(進峴中里敬老堂)을 중심으로 형성(形..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26일
[독자기고]‘너와 나 우리의 안전한 시간’
현재 소방청에서는 재난의 복잡화, 예측 불가능한 新 재난 안전에 대하여 국가 책임에서 ①스스로를 지키고(By Myself), ②이웃을 돕고..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19일
[독자기고]진현동(進峴洞)은 구름을 마시고 토한다는 토함산(吐含山) 기슭에 있는 마을이다.(3)
-지난호에 이어 복호곡(伏虎谷)의 남쪽을 물탕골이라고 하는데 흔히 오동수(梧桐水)라고 불리우는 약물탕이 있는 곳을 말하며 석굴암(石窟庵)가는..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19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덕동(德洞)마을은 거의가 덕동댐에 수몰(水沒)되었다.(5)..
주낙영 시장, APEC 정상회의 만반의 준비하라···특별지시..
■ 인터뷰 -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동국대 WISE캠퍼스,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진행동국대 진..
경주시의회 ‘출산·양육정책 연구모임’ 중간보고회 가져..
천군소하천 침수 예방 정비사업 이달 말 완공..
경주안전체험관, 가스 안전교육 협약..
경북도문화관광공사, APEC TF팀 발족..
최무현 교수 제3대 경주시 총괄건축가 위촉..
도시가스 보조금 확대에 나선 경주시..
최신뉴스
경주시민 75.5% 주낙영 시정 운영 ‘잘한다’..  
주낙영 시장, APEC 정상회의 만반의 준비하라···특별..  
■ 인터뷰 -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일본 한일우호의원연맹과 상호협력 위한 간담회..  
경주시의회 ‘출산·양육정책 연구모임’ 중간보고회 가져..  
경주시 호우 피해 최소화 상황판단 회의..  
최무현 교수 제3대 경주시 총괄건축가 위촉..  
경북도문화관광공사, APEC TF팀 발족..  
경주시, LCK 서머 결승전 성공개최 위해 협력..  
천군소하천 침수 예방 정비사업 이달 말 완공..  
도시가스 보조금 확대에 나선 경주시..  
농어업정책 반영 위해 현장 목소리 듣는다..  
장마철 대비 교촌한옥마을 우수관로 정비..  
동학교육수련원, 1년간 1만1천명 다녀가..  
“황리단길 상가 화장실 300곳 개방한다”..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