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4-07-16 오후 02:38: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수필
전체기사
오피니언 > 수필 최종편집 : 2024-07-12 오후 01:18:51 |
출력 :
[수필]「또 천 년의 달빛 흐르는 형산강」을 마치며
경사스러운 고을(慶州) 형산강, 여러 지천(支川) 중 남천 시래천변이 안태본이다. 동해남부선 불국사기차역에서 부산 쪽 신호기가 있는 마을에 고..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2일
[수필]신라 달빛-박목월 1
경주는 행복한 곳이다. 현대에 이르러 우리나라 문학에서 빛나는 “신라의 달빛”처럼 은은하게 늘 사람들 가슴마다 아리는 것을 대신 아리어 주는 ..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14일
[수필]신라의 귀신다리, 길달문
신라 제26대 진평왕(眞平王) 시대의 일이다. 제25대 진지왕(眞智王)의 혼이 화신한 인물 “미인(美人)”과 “도화랑(桃花嫏)”이 7일간 동침..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07일
[수필]신라 효녀 지은
신라 효종랑(孝宗郞)의 아명은 화달(化達)이다. 포석정에서 유상곡수의 연회를 베풀고자 하였다. 술꾼 둘이 헐레벌떡 달려온다. 두 사람은 효종랑..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31일
[수필]신라의 방아타령
초등학교를 졸업하였다면 도덕 교과서에 실린 “방아타령”의 주인공을 기억한다. 백결선생에 대하여 궁금증과 함께 알고 싶었던 것이 너무나 많았던 ..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24일
[수필]신라인 박제상
신라 박제상(朴堤上)은 영해(寧海)박씨 시조다. 호는 관설당(觀雪堂), 신라 내물왕 때 이찬(伊湌)과 삽량주간(歃良州干), 눌지왕 때 민양주간..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7일
[수필]신라 표암공
신라의 달빛 받아 조상들이 살았다. 신라왕들의 세 성과 백성들의 육촌에 여섯 성이 있다. 그래서 아홉 성이 된다. 왕성은 박(朴)ㆍ석(昔)ㆍ김..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0일
[수필]신라 삼기 · 팔괴
우리들은 오늘날 21세기 과학이 발달한 좋은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신라시대에 입으로 전해 오거나 현대과학으로도 풀기 어렵고 기이한 것으로..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03일
[수필]신라(근조) 효·불효교
강을 만나면 재미난 설화가 있다. 경주 신월성을 돌아 흐르는 남천에 전해 오는 설화가 있다.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꾼 아버지로부터 듣고 살았다...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26일
[수필]강에서 묻어오는 바람
한반도 남쪽 찬란한 문화를 보였던 신라가 있다. 신라는 세상에서 자랑스러운 일천 년 국가경영을 한 나라다. 이런 나라는 세상에 딱 두 곳 있다..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19일
[수필]강을 만나다
강을 만났다. 나이 지긋하여서 강을 만났다. 강은 애인이다. 왜 그때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도 하지 않았나? 타임머신 타고 그 옛날로 돌..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12일
[수필]말 없는 신라달빛이어
나는 신라달빛을 좋아한다. 그러나 신라의 달빛을 보지 못하였다. 그 긴긴 일천여 년을 조용히 아무런 말이 없다. 문외한이 신라달빛을 불러내었다..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05일
[수필]신라 1000년 달빛 담다
신라달빛을 조곤조곤하게 엮어 눌러 담는다. 아가의 방 영창에 달아두려고 신라달빛을 자꾸 엮는다. 신라의 달빛은 역사를 품은 “삼국사기”가 있고..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29일
[수필]신라달빛 건지는 사람들
강물을 손바닥으로 만지면 액체가 묻는다. 그러나 달빛을 손바닥 위에 건지면 아무렇지도 않다. 그러나 왠지 손바닥에 따사한 온기를 받은 느낌을 ..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22일
[수필]달빛 모으다
달빛 모으다. 여기저기 달빛 모으는 것이 아니라, 신라의 달빛을 모은다. 달빛이 모이면 반창회를 한다. 신라 달빛도 일천 년을 그때그때 환란 ..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15일
[수필]달빛에서 얻은 다섯 공주 단편소설 “지는 달”
고1때 여름방학 숙제로 쓴 단편소설 “지는 달(落月)”을 여러 번 개작하였어도 공개적으로 내지 못하고 현재에 이르고 말았다. 엽서수필 속 단편..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08일
[수필]달빛 내리면 별빛이
신월성에서 달빛이 이지러져 무서움을 느꼈다. 그러나 본래 달빛이 곱게 내리면 별빛이 보인다. 신라 사람들은 별빛을 얼마나 많이 궁구(窮究)하였..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2월 29일
[수필]신월성의 달빛
고향이었으면서도 깊이 헤아리지 못함에 부끄럽다. 흔히 고향이라고 “신월성”을 “반월성”으로만 부르고 살았다. 무식하면 용감하다. 신라 사람들은..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2월 23일
[수필]신라달빛에 묻다
누가 화두로 묻는다. “그대는 다시 청춘으로 돌아가고 싶은가?” “물론 돌아가고 싶지만, 얼룩졌던 나의 청춘으로는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아니하오..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2월 16일
[수필]신라의 달빛, 경주의 달빛
신라달밤의 달빛은 다르다. 신월성 옛터에 밤 피리소리나면 울컥 향수에 젖고 만다. 하물며 그 소리에 풀벌레도 합창한다. 신라의 달빛을 느끼려면..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2월 02일
   [1]  [2] [3] [4] [5] [6]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덕동(德洞)마을은 거의가 덕동댐에 수몰(水沒)되었다.(5)..
주낙영 시장, APEC 정상회의 만반의 준비하라···특별지시..
■ 인터뷰 -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동국대 WISE캠퍼스,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진행동국대 진..
경주시의회 ‘출산·양육정책 연구모임’ 중간보고회 가져..
천군소하천 침수 예방 정비사업 이달 말 완공..
경주안전체험관, 가스 안전교육 협약..
경북도문화관광공사, APEC TF팀 발족..
최무현 교수 제3대 경주시 총괄건축가 위촉..
도시가스 보조금 확대에 나선 경주시..
최신뉴스
경주시민 75.5% 주낙영 시정 운영 ‘잘한다’..  
주낙영 시장, APEC 정상회의 만반의 준비하라···특별..  
■ 인터뷰 -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일본 한일우호의원연맹과 상호협력 위한 간담회..  
경주시의회 ‘출산·양육정책 연구모임’ 중간보고회 가져..  
경주시 호우 피해 최소화 상황판단 회의..  
최무현 교수 제3대 경주시 총괄건축가 위촉..  
경북도문화관광공사, APEC TF팀 발족..  
경주시, LCK 서머 결승전 성공개최 위해 협력..  
천군소하천 침수 예방 정비사업 이달 말 완공..  
도시가스 보조금 확대에 나선 경주시..  
농어업정책 반영 위해 현장 목소리 듣는다..  
장마철 대비 교촌한옥마을 우수관로 정비..  
동학교육수련원, 1년간 1만1천명 다녀가..  
“황리단길 상가 화장실 300곳 개방한다”..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