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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이런 자들은 4급 승진에서 철저히 배제해야
  지난 13일은 경주시 민선7기를 이끌어갈 새로운 시장(주낙영)이 탄생한 날이다. 주낙영 시장은 이날부터 당선인 신분으로 7월 2일(1일은 공휴일) 취임하기 전..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4일
[사설]서라벌대, 구성원 통합이 먼저다
서라벌대학교가 경주대학교와의 통합을 놓고 구성원 간에 찬반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통합을 해야 한다는 서라벌대 교수협의회와 노동조합(교협측)과 독자 생존이 가능..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7일
[사설]이해 당사자 빠진 ‘사용 후 핵연료 관리정책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29일 ‘사용 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산업부는 이날 서울 선릉역 위워크 2호점에서 성윤모 장관과 재검토위원, 재검토준..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0일
[사설]주 시장 ‘시민과의 소통’ 임기 내내 이어지기를
주낙영 경주시장이 취임한지 한 달 후면 1년이 된다. 주 시장은 취임하면서 많은 공약을 내 놓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관심을 끈 것은 ‘시민과의 소통’이라 할 수 있다.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3일
[사설]경주경제 살릴 국비 확보에는 여야가 없다
내년 정부 예산 편성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각 지자체 마다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얼마나 많은 국비를 확보하느냐에 따라 지역 발전의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7일
[사설]택시요금 인상만큼 서비스 질도 높여야
경주 택시 요금이 6년만인 지난 18일부터 12.5% 인상됐다. 기본요금이 2천800원에서 3천300원으로 올라 시민들의 호주머니가 무겁게 생겼다. 당연히 택시업계는 환영하겠..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0일
[사설]지역경기 부양위해 해외로 눈 돌리는 주 시장
  불황이다. 1/4분기 국가경제가 마이너스 성장을 했다고 한다. 경제 전문가들은 이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로 IMF 이후 가장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다고 지적하..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3일
[사설]불친절부터 개선하고 택시요금을 인상해야
택시요금 인상을 앞두고, 경주시는 택시업계와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주에 공청회를 열었다. 이는 경북도가 지난 3월 1일자로 택시요금을 12.5%로 인상한다고..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7일
[사설]축구종합센터 유치, 정치권 개입 안 된다
전국 지자체를 뜨겁게 달궜던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위한 운동이 현장실사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대한축구협회의 마지막 결정만을 남겨두고 있다.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9일
[사설]절반의 성공 맞을까?
원전해체연구소를 중수로와 경수로로 분리 결정한 정부의 ‘꼼수’정책에 경주시가 놀아났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정부는 지난 15일 중수로해체기술연구소는 경주에,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2일
[사설]‘낙하산 인사’ 피해는 결국 시민에게 돌아온다
주낙영 경주시장의 선거 캠프 출신 ‘낙하산 인사’가 도가 지나치다는 비판이 많다. 시장 취임 10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9명이나 되니 이런 비난이 나오는 것도 당연..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5일
[사설]화랑마을 감사원 감사를 요구한다
화랑마을은 국비가 554억 원이나 투입된 사업이다. 총체적 부실시공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면 어마어마한 국비가 투입된 만큼 감사원의 강력하고 철저한 감사가 요구된..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8일
[사설]‘유관기관 협의회’ 용두사미가 되지 않기를
경주시의 주요 현안을 협의하기 위해 ‘경주 발전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가 지난달19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경주시의 발전을 위해서는 경주시 뿐만 아니라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1일
[사설]‘축구센터’ 경북도 내 3개
‘축구센터’ 경북도 내 3개 지자체 단일화로 응집력 키워야...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경주 유치가 8부 능선을 넘어 섰다. 지난 18일 경주시는 축구종합..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5일
[사설]친절한 시내버스로 거듭 태어나길 기대한다
친절한 시내버스로 거듭 태어나길 기대한다   경주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 주인이 바뀌었다. 인수한 회사는 경주 지역의 중견 건설업체인 D사라고 한다. (주)..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8일
[사설]경주의 트럼프 주낙영 시장
주낙영 경주시장이 경제 시장으로서의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민선7기 취임 8개월 만에 역대 어느 시장도 이뤄내지 못한 추진력으로 지역경제에 바로미터가 되는 대..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1일
[사설]원전해체연구소 경주 유치는 타당하다
원전해체연구소(원해연)를 경주에 반드시 유치하자는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경주시뿐만 아니라 경북도, 도의회, 지역 국회의원 등 모두가 한마음으로 경주 유치에 힘을 보..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4일
[사설]실정(失政)을 해야 비판할 낀데
“목민관은 백성을 위해 희생하고 백성을 위해 일해야 하며 오직 백성만 보고 가야 한다” 다산 선생은 목민관이 가져야할 근본을 이렇게 말했다. 주낙영 시장이 낙후된 경..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5일
[사설]경주시는 언론사 눈치를 보지마라
경주시가 낭비성 행사나 축제를 남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언론사가 주최하는 행사는 거름망도 없이 시민혈세를 퍼붓고 있다는 지적이다. 민선 자치단체장이 언..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8일
[사설]5무 행정 빛 좋은 개살구 되선 안 된다
예산이 없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인력이 부족합니다. 관련 법규가 없습니다. 선례가 없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경주시의 행정이었다. 전형적인 복지부동한 공무원 상이..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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