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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경주시는 언론사 눈치를 보지마라
경주시가 낭비성 행사나 축제를 남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언론사가 주최하는 행사는 거름망도 없이 시민혈세를 퍼붓고 있다는 지적이다. 민선 자치단체장이 언..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8일
[사설]5무 행정 빛 좋은 개살구 되선 안 된다
예산이 없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인력이 부족합니다. 관련 법규가 없습니다. 선례가 없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경주시의 행정이었다. 전형적인 복지부동한 공무원 상이..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8일
[사설]축구종합센터 유치위한 해법을 찾아야 한다
경주시가 ‘축구종합센터’유치에 사활을 걸었다. 축구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장인 ‘축구종합센터’는 유치 자체만으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상상을 초월하는 대물로..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1일
[사설]청렴은 공직자의 의식변화에서 출발한다
민선7기 경주시는 청렴해 질까. 주낙영 시장이 2019년 벽두부터 공직자들의 청렴을 강조하며 칼을 빼들었다. 올해를 청렴의 원년이라는 각오로 강력한 대책을 마련했다.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4일
[사설]2019년은 주 시장 능력의 시험대가 될 수 있다
1월인가 싶더니 벌써 달력 마지막 장의 빛이 바래고 있다. 2018년의 경주는 큰 사건사고 없이 잘 마무리 된 것 같다. 치열했던 지방선거가 올해의 이슈라면 이슈다. 경주시..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31일
[사설]뱃길연결로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많아서는 안 된다
인구 150만 명의 일본 4번째 도시인 교토와 경주의 뱃길이 열리면 경주 관광은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관측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지역 관광객의 역외 유출의 우..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4일
[사설]경주시체육회 전 부회장 J씨는 정말 대단한 인물이다
경주시체육회 전 부회장 J씨가 지난 2월 체육회를 떠나면서 업무용 차량을 가져가 말썽이 일고 있다. 그가 왜 업무용 차량을 가져갔는가에 대한 의문이 의혹으로 남아 있다..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7일
[사설]경주시체육회 전 집행부는 ‘비리백화점’
고양이 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꼴인가. 경주시체육회가 최양식 시장 때인 지난 수년간 썩을 데로 썩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체육회 전 집행부는 그들만의 왕국을 만들어..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0일
[사설]주낙영 시장은 체육회 사태를 발발한
지난 6.13 경주시장 선거 때 주낙영 시장의 부동산 의혹을 집중 보도해 형사 고발과 언론중재위로부터 정정보도 명령을 받은 지역 매체가 이번에는 사실 확인도 안 된 경주..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3일
[사설]주 시장의 살아있는 인맥이 경주살림 키웠다
경주시 내년 예산이 1조 2천750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경주시 내년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된 데는 국도비 보조 사업비가 3천968억 원으로 올해보다 무려 685..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6일
[사설]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경주경찰서 선도동 원안사수 비상대책위원회가 허위 날조된 팻말을 들고 주낙영 시장과 김석기 국회의원을 비난해 말썽이 일고있다. 여기에 현직 시의원이면서 2017년 경주..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9일
[사설]행사용 시장으로 만들어선 안 된다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은 기초지방자치단체의 행정을 총괄하는 선출직 공무원이다. 시장, 군수, 구청장 등이 여기에 속한다. 지방선거에 의해 해당지역 유권자들이 직접 선거..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2일
[사설]김동해 의원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마라’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나. 경주시의회 김동해 의원이 경주경찰서 서악동 이전이 백지화된데 대해 경주시를 비판하고 나섰다. 아무리 생각해도 지역구인 선도동 주민들의 여..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9일
[사설]‘떠난 최양식 때문에 산 주낙영이 곤욕을 치른다’
삼국지에 ‘죽은 제갈공명이 산 사마중달을 쫓다’라는 말이 나온다. 제갈량이 죽었다는 소식을 접한 사마의가 군사를 이끌고 추격한다. 거의 추격에 성공한 사마의는 윤건..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2일
[사설]도토리 줍기는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파괴 한다
황성공원이 도토리 몸살을 앓고 있다. 일부 지각없는 사람들이 도토리를 줍기 위해 새벽부터 황성공원을 누빈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생활영역이 있다. 서로 침범하지 말아..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5일
[사설]주 시장,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주낙영 시장이 국·과장들의 책임행정을 강조하고 나섰다. 한마디로 복지부동한 공무원들의 기강을 바로 세우고,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경주시 행정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7일
[사설]최임석 노인 회장은 ‘양심’이 있나
‘늙은 말이 콩을 마다하나’ 최임석 경주시 노인회 회장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다.  업무상 횡령을 하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듯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양심을 버린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0일
[사설]경주 살릴 용빼는 재주 가진 인물 없을까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가 취임 1년을 넘긴 지금은 민심이많이 돌아서면서 지지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역대 어느 정권이던 정권 초기에는..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9월 03일
[사설]최임석 회장의 두 얼굴
최임석 사)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장이 주낙영 시장과 관계는 안 좋지만 임기는 채우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이를 두고 노인회 회원들마저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0일
[사설]술과 떡 잔치 부활도 괜찮아 보이는디
‘나비 축제’하면 함평이 떠오른다. 우리는 함평군은 잘 몰라도 나비축제 하면 함평을 떠올린다. 지방의 자그마한 소도시를 일일이다 기억하긴 어렵다. 한반도의 서남단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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