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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경주시체육회 전 부회장 J씨는 정말 대단한 인물이다
경주시체육회 전 부회장 J씨가 지난 2월 체육회를 떠나면서 업무용 차량을 가져가 말썽이 일고 있다. 그가 왜 업무용 차량을 가져갔는가에 대한 의문이 의혹으로 남아 있다..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7일
[사설]경주시체육회 전 집행부는 ‘비리백화점’
고양이 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꼴인가. 경주시체육회가 최양식 시장 때인 지난 수년간 썩을 데로 썩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체육회 전 집행부는 그들만의 왕국을 만들어..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0일
[사설]주낙영 시장은 체육회 사태를 발발한
지난 6.13 경주시장 선거 때 주낙영 시장의 부동산 의혹을 집중 보도해 형사 고발과 언론중재위로부터 정정보도 명령을 받은 지역 매체가 이번에는 사실 확인도 안 된 경주..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3일
[사설]주 시장의 살아있는 인맥이 경주살림 키웠다
경주시 내년 예산이 1조 2천750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경주시 내년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된 데는 국도비 보조 사업비가 3천968억 원으로 올해보다 무려 685..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6일
[사설]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경주경찰서 선도동 원안사수 비상대책위원회가 허위 날조된 팻말을 들고 주낙영 시장과 김석기 국회의원을 비난해 말썽이 일고있다. 여기에 현직 시의원이면서 2017년 경주..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9일
[사설]행사용 시장으로 만들어선 안 된다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은 기초지방자치단체의 행정을 총괄하는 선출직 공무원이다. 시장, 군수, 구청장 등이 여기에 속한다. 지방선거에 의해 해당지역 유권자들이 직접 선거..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2일
[사설]김동해 의원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마라’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나. 경주시의회 김동해 의원이 경주경찰서 서악동 이전이 백지화된데 대해 경주시를 비판하고 나섰다. 아무리 생각해도 지역구인 선도동 주민들의 여..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9일
[사설]‘떠난 최양식 때문에 산 주낙영이 곤욕을 치른다’
삼국지에 ‘죽은 제갈공명이 산 사마중달을 쫓다’라는 말이 나온다. 제갈량이 죽었다는 소식을 접한 사마의가 군사를 이끌고 추격한다. 거의 추격에 성공한 사마의는 윤건..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2일
[사설]도토리 줍기는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파괴 한다
황성공원이 도토리 몸살을 앓고 있다. 일부 지각없는 사람들이 도토리를 줍기 위해 새벽부터 황성공원을 누빈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생활영역이 있다. 서로 침범하지 말아..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5일
[사설]주 시장,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주낙영 시장이 국·과장들의 책임행정을 강조하고 나섰다. 한마디로 복지부동한 공무원들의 기강을 바로 세우고,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경주시 행정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7일
[사설]최임석 노인 회장은 ‘양심’이 있나
‘늙은 말이 콩을 마다하나’ 최임석 경주시 노인회 회장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다.  업무상 횡령을 하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듯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양심을 버린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0일
[사설]경주 살릴 용빼는 재주 가진 인물 없을까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가 취임 1년을 넘긴 지금은 민심이많이 돌아서면서 지지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역대 어느 정권이던 정권 초기에는..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9월 03일
[사설]최임석 회장의 두 얼굴
최임석 사)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장이 주낙영 시장과 관계는 안 좋지만 임기는 채우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이를 두고 노인회 회원들마저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0일
[사설]술과 떡 잔치 부활도 괜찮아 보이는디
‘나비 축제’하면 함평이 떠오른다. 우리는 함평군은 잘 몰라도 나비축제 하면 함평을 떠올린다. 지방의 자그마한 소도시를 일일이다 기억하긴 어렵다. 한반도의 서남단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3일
[사설]최양식 전 시장의 마지막 결재
최양식 전 시장이 경주시 도시계획재정비결정을 임기 마지막에 꼼수 결재하고 떠났다. 비난 받아 마땅해 보인다. 주낙영 시장은 당선인 시절 5년마다 추진되는, 경주의 얼..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7월 30일
[사설]개 끗발 부리는 경주시 위원회
경주시가 설치, 운영 중인 각종 위원회가 위원회 본래의 기능보다는 이른바 ‘끗발’ 위원회로 변질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전임 시장이 임명한 위원들은 100% 교체..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7월 23일
[사설]출자출연기관장들 최양식 따라 떠나라
 인욕(人慾)은 끝이 없다. 바다는 흙을 채워 메울 수 있지만 사람의 욕심은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2008년12월 30일 공공기관 합동 업무보고를..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6일
[사설]주낙영은 최양식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주낙영 경주시장 당선인이 지난 2일 민선7기 경주시장에 취임했다. 향후 4년 동안 경주시를 이끌어야 하는 막중한 책임과 의무를 갖게 됐다. 시장이라는 직책은 행사나 다..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9일
[사설]난파직전 경주시, 주낙영은 어떻게 살릴 것인가
선장은 배와 함께 운명을 같이 해야 한다. 항해를 하다보면 기류와 조류에 따라 여러가지 상황을 접하게 된다. 배는 선장이 누구냐에 따라 순조로운 항해가 될 수 있고, 높..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2일
[사설]주낙영 당선인의 성패는 ‘토호세력’과의 단절에 있다
내달 2일 민선7기 경주시장에 취임하는주낙영 당선인이 성공한 시장으로 기록되기 위해선 ‘토호세력(土護勢力)’들과의 유착을 가장 조심해야할 부분이라는 목소리가 나온..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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