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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직업에 대한 가설의 오류 (a hypothetical fallacy about one's job)
“20세기 학습 자료를 이용하여 21세기 학습자에게 19세기 교수법으로 학습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직업에 대한 자조적 말씀을 나누며 ..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6월 24일
[독자기고]음독(큰 소리로 읽는)의 힘
친구와 짝을 지어 소리를 내어 공부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 주위의 소음과 음악 소리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대부분..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6월 17일
[독자기고]공헌형 일자리(a contributing job)
  취업 또는 창업 준비 활동으로 일자리를 찾고, 직업을 가진다. 사용자에게 근로 소득을 받고자 하는 취업 구직자와 자신의 사업..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6월 10일
[독자기고]글쓰기의 마법(필사 행위의 숨은 비밀)
필사 행위에 숨은 비밀.... 알맞은 잉크와 적당한 종이 그리고 가장 효율적인 글씨 형태로 어떻게 이해력과 적응도를 높일 수 있을까? ..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6월 10일
[독자기고] 직업으로 일자리 선택과 찾기
자신의 재능과 역량으로 일자리를 찾는 직업인에게 취업과 창업이라는 일자리를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일자리 중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6월 03일
[독자기고]강한 동기 부여가 기억력을 높여줄 것이다
유대인들은 유대인의 두뇌의 비밀에 능력보다는 특별한 요령이 있다고 생각한다. 유대인들은 자신이 배운 내용을 기억하려는 강한 동기가 있다. 유..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5월 27일
[독자기고]안전과 생명을 선물하세요!
어느덧 나이가 50줄에 들어가는 걸 보면 ‘세월이 참 빠르긴 빠르구나’라고 절실히 느낀다. 필자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1970, 80년대에는 ..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5월 27일
[독자기고]그 직업을 누가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어려움에 처한 한계 직업에 계시는 분들이 가장 분노하게 만드는 것은 강요에 의하여 그 직업을 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 직업이니 자신이 ..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5월 20일
[독자기고]칠순기념 문집을 내고
저는 빈곤한 가정에서 태어나, 여덟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자취도 하고 하숙도 하고 가정교사도 하면서 선친의 높은 교육열 덕에 공부할 수..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5월 20일
[독자기고]창조적인 모방꾼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에서 ‘다양한 관점으로’
손성화 평생교육학 박사     우리는 얼마만큼 의심 (疑心 확실히 알 수 없거나 믿지 못해 이상히 여..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5월 13일
[독자기고]자영업 폐업을 넘어 이제 자영업 복지 정책 필요하다
    10여 명의 폐업 예정 소상공인 자영업자들과 한자리에 모였다. 무거운 침묵이 흐르고, 한참 동안 가..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5월 13일
[독자기고]일(work)이 직업(Job)이 되기 위하여
‘일을 한다’라고 것은 ‘근로, 노동을 한다’라고 하는 것이다. 단순히 ‘일을 한다’라고 하는 것에는 경제적인 목적이 아닌 사회역할론적 공헌 ..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5월 06일
[독자기고]건설 현장 용접화재 주의하세요!
2020년 4월 29일 한익스프레스 이천물류센터 화재사고가 난 지 2년이 지났다. 화재의 원인은 우레탄폼의 발포제가 용접 중에 나오던 불꽃에 ..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5월 06일
[독자기고]끝없이 의심하는 유대인 학생들
  랍비 모세 에벤 에즈라는 “열심히 공부하는 것을 견딜 수 없다면, 무식한 상태를 견뎌 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9일
[독자기고]일자리(Get a job)
  일(work)과 자리(Position)는 다르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일을 하고, 지금의 일이 어느새 사라지고..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9일
[독자기고]박정호의 직업이야기(1) 일의 존엄(尊嚴)
현대인에게 직업과 일은 무엇일까? 그리고 가치는 무엇일까? 우리는 일의 존엄(dignity of work)에서 직업 이야기를 해 볼 필요가 있..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2일
[독자기고]산불!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다.
요즘은 산불이 발생했다하면 초기진화 되는 화재보다는 한 지역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대형 산불이 주류를 이룬다. 필자가 가장 기억에 남는 산..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2일
[독자기고]맹지인 농지에도 도로의 분할측량 허가 쉽게 나도록 조례 제정 해야
네이버 국어사전에 따르면 도로는 사람이나 차 따위가 잘 다닐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비교적 넓은 길을 도로라고 한다. 도로를 도로부지 소유권에..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3월 25일
[독자기고]특별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혹시 ‘대서방’이라는 곳을 기억하시는지? 과거 관공서 골목 앞에 삼삼오오 줄지어 들어차 있던 그 대서방[代書房] 말이다. 대한제국 시절부터 ..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2월 25일
[독자기고]베 매는 날
어머니는 예술을 한다. 예술이라고 무슨 공인된 그런 거창한 예술작품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냥 매만지는 것마다 마이다스의 손처럼 우리가 ..
황성신문 기자 : 20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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