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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최 시장의 불출마는 ‘노이즈마케팅’이 아니다
정치인들의 정계은퇴 선언을 그대로 믿는 국민들은 없다. 그들은 정계은퇴와 번복을 손바닥 뒤집듯이 하기 때문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그랬고, ..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6일
[사설]양질의 일자리로 정주인구 늘려야 한다
경주시 불국동 인구가 1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말 9천143명이던 불국동 인구가 1만 명을 넘어선 것이다. 1998년 정래동, 불국동, 도..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8일
[사설]불국사 숙박단지의 호황은 끝났나?
70~80년대 경주는 전국 최고의 신혼여행지로 각광받았다. 더불어 불국사 숙박단지도 신혼여행 온 신혼부부들로 북적이며 호황을 누렸다. 뿐만 아..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1일
[사설]희망이 절망으로 바뀌고 있다
2005년의 경주는 새로운 천년을 꿈꾸며 시민들은 한껏 들떠 있었다. 신세계로 비상할 수 있다는 일념으로 19년 동안 표류하던 노무현 정부..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4일
[사설]경주시는 왜 신재생에너지타운 유치에 부정적인가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경주는 인구축소 도시다. 인구 축소도시는 1995년~2005년, 2005년~2015년 두 기간 연속으로 인구가 감소했거나,..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8일
[사설]계란의 추억, 류영진의 무식
고기가 흔하지 않았던 옛날에는 계란이 유일한 영양분 섭취의 보고였다. 귀한 손님이 오거나 할 때면 우리의 부모님들은 계란을 쪄서 상위에 올렸다..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1일
[사설]당신은 왜 시의원을 하려 하나
세종 9년인 1427년 좌의정 이던 황희는 태석균의 감형을 사사로이 사헌부에 부탁한 일로 탄핵을 받아 파직됐다. 물론 이듬해 복직 돼 영의정에..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4일
[사설]탈 원전만이 살길인가
문재인 정부의 ‘탈 원전 정책’에 대한 찬반 논란이 뜨겁다. 원자력발전소는 우리나라 전력 생산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8월 07일
[사설]정신 나간 시의원들
폭염으로 더위 먹었나? 아니면 가뭄현장에 동원되는 것이 귀찮고 싫었나. 그것도 아니면 가뭄과 폭염으로 시민들이 정신이 없을 때를 이용해 살짝 ..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7월 31일
[사설]탈 원전 시대로 가는 문재인 정부
한수원 이사회가 기습 이사회를 열고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공사 일시중단 을 결정했다. 한수원 이사회는 지난 14일 오전 경주보문단지 ..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7일
[사설]시의원들 스스로 자질 높여야
기초의회 무용론은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그만큼 기초의회 의원들은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한다는 말이다. 의원 본연의 의무와 책임은 뒷..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0일
[사설]최 시장 어디로 가나, 도지사? 시장 3선?
최양식 시장의 정무비서 발령이 내년 선거를 앞두고 최 시장의 정치적 행보를 관측할 수 있는 정치적 ‘아젠다’로 인식되면서 세간의 관심으로 떠오..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3일
[사설]‘황리단길’의 숙제
경주시가 주민제안사업으로 선정해 추진중인 황남동 ‘황리단길’이 젊은층들 위주로 경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경주에서 가장 낙후된 ..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6일
[사설]복장통일로 택시기사 자질 높이자
영업용 택시의 불친절과 교통법규 위반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난폭운전, 신호무시, 급정거, 깜박이(방향 지시등)미 이행, 정지선 위반..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5일
[사설]경주 체리 지리적표시등록으로 보호 되어야
  경주는 신라천년 도읍지로서 유서 깊은 고장 이다 남산의 정기 속에 숱한 전설과 유적들이 많 다. 화랑의 민족정신과 긍지가 숨쉬는..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5월 30일
[사설]경주관광 다변화 꾀해야 한다
경주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것이 역사문화관광 도시다. 경주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역사문화관광지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곳에는 역사와..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5월 30일
[사설]국민들은 ‘유쾌한 정숙씨’를 사랑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지 정확히 13일 을 맞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선거기간 동안 줄곧 ‘국민소통’을 얘기하며 정의가 바로서는 나라를 ..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5월 22일
[사설]경주시민들도 문재인 대통령에게 22.89%를 지지했다
19대 대통령 선거가 문재인 대통령의 완승으로 끝났다. 적폐청산이라는 화두를 선거기 간 내내 강조해왔다. 많은 국민들과 경쟁 후보들은 문재..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5일
[사설]인구축소도시 ‘경주’ 일자리 창출이 가장 큰 과제다
지방자치시대에서 지역경제의 바로미터는 인구에 있다. 인구가 줄어들어 도시 슬럼화 현상이 빚어지면 그 도시는 몇 십 년 후엔 사라질지도 모른다...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5월 01일
[사설]차라리 의장을 집행부에서 데려 올까?
의장은 의회를 대표하고 의사를 정리하며, 회의장 내의 질서를 유지하고 의회사무를 감 독한다. 따라서 의장은 의원들의 의결사항을 존중하고 직권을..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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