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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국민신뢰 회복한 한수원
원전마피아란 자신들의 배타적 기술력과 국가보안을 무기삼아 한수원과 한국전력기술, 제조업체, 시험기관, 국무총리 직속 원자력감시기관의 주요 요직..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2일
[사설]인사만사(人事萬事)
 인사만사(人事萬事)다. 사람을 적제적소에 잘 써야 모든 일이 잘된다는 뜻이다. 또 천도 시비(天道是非)란 하늘의 뜻은 바른 자의 것..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12월 05일
[사설]해오름동맹이 원자력 산업 중심 된다
 경주, 포항, 울산광역시가 ‘해오름동맹’을 맺고 동해남부권 원자력산업의 재도약을 위 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동 노력을 위한 상생업무..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28일
[사설]천군마을 지킴이 유령단체? 경주시는 자격 없는 폐기물주민협의체위원 해임하라
대한민국 사람들은 세 사람만 모이면 모임 을 만든다고 한다. 모임이나 단체는 여러 가지 나름대로의 성격을 띠고 있다. 크게는 보수나 진보단..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21일
[사설]사설
丙             ..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4일
[사설]지역 졸부들은 조덕수 회장을 배워라
 돈을 가진 사람들은 그 돈이 누가 흘린 땀 의 대가인지, 그 돈으로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망각하는 도덕적 해이에 빠져 ..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07일
[사설]경주시는 통장 실태조사 하라
통장은 그 마을의 주민대표로써 행정의 보조역할을 하며, 동시에 마을의 파수꾼 역할까지 책임지고 있다. 이렇게 중요한 통장의 역할이 행정기관의 ..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10월 31일
[사설]‘복합스포츠단지’조성 앞당겨야 한다
 자치단체장은 그 지역의 발전과 장래의 비전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업에는 불도저 같이 밀어 붙이는 힘이 필요하다. 시작은 창대하게 ..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10월 24일
[사설]‘스포츠 관광’만이 경주가 살길이다
 세계 관광 선진국들의 관광객 유치 콘셉트 (concept)가 바뀌고 있다. ‘탈출 형 관광’에서 ‘목적 형 관광’으로 변화하는 ..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10월 17일
[사설]경주경제 스포츠 산업 외에는 대안 없다
 경주가 역사상 유례없는 불황을 겪고 있다. 매년 1천200만 명이 넘는 국내외 관광객 이 경주를 방문해 경주는 그동안 관광호황을 누..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10월 10일
[사설]대통령님, 경주가서 골프 쳐라 카시지예
장·차관들 이왕 골프를 치려면 경주로 와서 치세요. 경주에는 인구비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골프장을 갖고 있으며, 환경도 최상급입니다. 박근..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10월 04일
[사설]총리와 정치인은 경주 와서 폼 잡지마라
 기업을 경영하는 경제인들이 가장 두려 워하는 것이 그 기업에 관한 좋지 않은 소문이다. 근거도 없는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떠돌..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09월 26일
[사설]복합스포츠단지는 나무가 아닌 숲이다
 스포츠대회 유치로 연간 1천억 원의 경제 적 이익을 발생시키고 있는 경주에 공인규격 종합운동장 하나 없다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현실..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09월 12일
[사설]특별법 제정 꼭 해야 한다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는 단순히 신 라문화 복원 사업이 아니다. 최양식 시장의 말대로 대한민국의 뿌리를 복원해서 민족의 정체성을 가지자는..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09월 05일
[사설]“이봐 자네 해봤어?”
 최양식 시장의 민선6기가 임기 반 바퀴를 돌았다. 민선5기 전반기 2년을 경주가 처해 진 현안을 파악하는데 보냈다면 후반기 2년 은..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08월 29일
[사설]개보다 못한 놈이 되선 안된다
개와 관련된 문헌을 찾아보면 개는 인간의 가장 오래된 가축으로서 그 역사는 1만8천 년 전 중간 석기시대, 즉 빙하시대 말기까지 거슬러 올라가..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08월 08일
[사설]정수성과 남경(南慶)회
정수성 전 국회의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대규모 모임을 결성해 정 전 의원과의 끈을 맺어가고 있다. 정수성 의원의 지지자 1천여 명은 지난 25..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08월 01일
[사설]최양식 시장 경주생각 진정성 있나?
못 사는 사돈 도우나. 아니면 사돈 맺을 려 고 하나. 최양식 시장은 진정 경주경제를 걱 정하는 진정성이 있는가 묻고 싶다. 일자리 창출을..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5일
[사설]밤의 관광 초석 다진 경주시
경주시가 스쳐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 낮부터 밤으로 이어지는 관광으로 탈바꿈하 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쌍..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07월 18일
[사설]무능하면 집에 가라
지난 5일 발생한 지진에 대한 한국원자력 환경공단의 대 시민 안전대책은 제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따라서 공단의 이종인 이 사장에 대한 관리..
황성신문 기자 : 2016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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