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독자기고
전체기사
오피니언 > 독자기고 최종편집 : 2026-09-04 오후 02:54:50 |
출력 :
[독자기고]한달에 우리는 가족을 몇 번이나 웃게하는가!
[삼국유사] 기록에 효성왕이 왕위에 오르지 않았을 때에 한 번은 신충(信忠)이라는 어진 선비를 데리고 바둑을 두면서 말하기를 ‘이 다음에 내가..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01월 02일
[독자기고]금자라의 머리는 높은 산을 이고 있다.
마을이나 도시 그리고 우리나라의 수도 남쪽에 위치한 산을 통칭 대명사적인 성격으로 부르는 이름이 ‘남산(南山)’이다. 그러하기에 남산은 그 나..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6일
[독자기고]공직자 청렴에 ‘다음’ 은 없다
며칠 전 신문을 보는데 유난히 시선을 사로잡는 기사가 있었다. ‘태산공덕불여일청렴(泰山功德不如一淸廉)’태산같이 큰 공덕이라도 한 가지 청렴한..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6일
[독자기고]황칠액을 담아 건물의 안전을 기원하다
고대사회에서 자연의 현상은 인간에게는 그야 말로 오묘한 대상이다. 해가 뜨고,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계절이 바뀌는 모든 것이 신비로운 것..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8일
[독자기고]영화관에서 영화보다 중요한 것
알록달록 오색 옷을 맞춰 입은 단풍을 보면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고 가슴이 설렌다. 하지만 큰 일교차에 감기를 조심해야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쌀..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8일
[독자기고]저 잣나무를 두고 맹세 하겠다
[삼국유사] 기록에 효성왕이 왕위에 오르지 않았을 때에 한번은 신충(信忠) 이라는 어진 선비를 데리고 바둑을 두면서 말하기를 ‘이 다음에도 그..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4일
[독자기고]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의 원자력 기술
지난달 한국형 원전(APR1400)의 유럽 수출형 원전인 EU-APR의 표준 설계 가 유럽사업자 요건 (European Utility R e ..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4일
[독자기고]황칠액을 담아 건물의 안전을 기원하다
고대사회에서 자연의 현상은 인간에게는 그야말로 오묘한 대상이다. 해가 뜨고,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계절이 바뀌는 모든것이 신비로운 것이다..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7일
[독자기고]부정부패와 고객의 변심
노란색 구급차를 본 적이 있는가? 소방당국에 따르면 친근한 이미지로 ‘소방119’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119구급차는 빨간색’이라는..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7일
[독자기고]최정호교수의 편지를 읽다
이규태는 전라북도 장수 출생으로 1959년 3월 1일 공채 2기로 조선일보에 입사했다. 그는 사회부로 발령 받기 전 문화부 기자로 잠시 일한 ..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0일
[독자기고]소방서
언덕 위에 있던 공이 아래로 질주하는 것처럼 기온이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고 있다. 무덥던 여름이 이제 막 끝난듯한데 옷차림은 날로 무거워 진다..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0일
[독자기고]어머니를 위해 사랑하는 자식을 땅에 묻다
[삼국유사]에 손순(孫順)은 모량리 사람으로 아버지가 죽은 후 아내와 함께 남의 집에 품을 팔아 곡식을 얻어 늙은 어머니를 봉양하였다. 손순에..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3일
[독자기고]원자력 발전과 오해
과거, 의식주 이 세 가지만 충족되면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미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3일
[독자기고]벼랑 끝 한송이 꽃을 어디에 둘까?
[삼국유사]에 의 하면, 신라 성덕왕 (聖德王)때의 순정공 (純貞公)은 강릉(江陵) 태수로 부임해 가는 도중에 한 바닷가에서 점심을 먹었 다고..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6일
[독자기고]항상 상기해야할 사이버테러 ‘랜섬웨어’!
이번주도 전세계가 사이버테러(랜섬웨어) 공격에 몸살을 앓았다. 랜섬웨어는 ‘몸값’(Ransom)과 ‘소프트웨어’(Software)의 합성어..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6일
[독자기고]솔거의 노송도가 있던, 아름다운 경주
법정 스님의 [무소유] 첫 페이지에 ‘가을이면 불쑥불쑥 찾아 나서는 경주, 신라 천년의 꿈이 서린 서라벌, 초행길에도 낯이 설지 않은 그러한 ..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0월 30일
[독자기고]청정에너지 강국을 그리며
청정에너지란 무엇인가? 이해관계가 얽혀서 만국 공통의 정의를 내리기는 어렵지만 대체로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깨끗한 자원이라는 개념은 큰 차이가..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0월 30일
[독자기고]“저놈은 내가 불출마 하는지 모르는 모양”
그의 불출마 결심은 확고했다. 그의 얼굴과 모습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는 편안함이 엿보였다. 욕심을 버리면 저렇게 편안해 지는가. 3선에 성..
최남억 기자 : 2017년 10월 23일
[독자기고]지진해일에 대한 국내 원전의 대비책
지난해 9월 한반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규모 5.8의 지진이 경주에서 발생하였다. 그리고 지진발생 후 그날 밤 월성 1∼4호기가 순차적으로 ..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3일
[독자기고]홍도야 울지마라. 오빠가 있다!
홍도(紅桃)라 하면 일제강점기 민족의 울분을 달래주던 ‘홍도야 우지마라 오빠가 있다’는 대중가요의 홍도를 떠올릴지 모르지만 조선시대 동도명기(..
황성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3일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사..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