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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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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5-08 오후 04:1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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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57. 엄마와 맷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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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들은 일찍부터 곡물 갈아서 가루로 만드는 제구를 사용하였다. 그것이 돌로 만든 것이라 아이들이 들어 옮기기에는 발등 찍힐까 겁내 하였..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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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56. 핍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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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가 태어난 달이 언제인가요?”
“그래. 너는 핍월(乏月)*에 태어났지.”
“예? 엄마! 핍월이 무슨 ..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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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55. 부룩송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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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서는 여러 사람이 소를 돌보았다. 예전에는 집마다 몇 마리의 소를 키웠다. 소는 풀과 짚, 콩, 콩잎 등을 먹고 자란다. 특히 일소에..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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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54. 말밤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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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 안 오고 날 가무는 여름이 되면 문득
그 일들이 생각난다. 예전에는 저수지가 잘
없었다. 그러나 신라시대부터 있었던 영못
〔影池..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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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53. 시간을 모르는 수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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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알리는 닭 우는 소리는 시계 없던 시골에서 시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살았다. 한 동네 손목시계 차고 다니는 사람은 겨우 한둘 있을 시절..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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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52. 삽살이와 살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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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는 집마다 개를 키운다. 개는 사람이 집을 비워도 가장 든든한 지킴이다. 어른들이 모두 일하러 나가고 나면 어린 나에..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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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51. 엄마와 동디깨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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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모르는 엄마와 아버지와 살았다. 나는 시골에서 열 번째 막내로 태어났다. 어린 날에 네 번째 집으로 이사하였다. 녹색 들판 속에 동그마니..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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