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2015 세계물포럼 지원군, "경주의 저력을 보여주마"
경주시 지원 위원회 공식 출범
기획지원.홍보학술.협력분과 등 3개 분과 43명 구성, 준비 본격화
최남억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7일(월) 19:11
경주시는 2015년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대구·경북(경주)에서 열리는 제7차 세계물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경주시 지원 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지원위원회는 세계물포럼 국제운영위원장인 이순탁 대경물포럼 회장을 고문으로 위촉하고 정강수 경주시부시장과 (사)경주시환경보호협의회 박도문 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해 환경단체·관광·요식·숙박업체 대표·대학교수·물관련기업 등 3개 분과 43명으로 구성했다.

기획·지원분과는 행정공무원과 숙박·요식·관광분야의 대표들로 구성해 실질적인 행사지원과 손님맞이 준비를 담당한다.

홍보·학술분과는 언론 및 대학교수 등 전문가 그룹으로 대 시민 홍보와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학술세미나 및 세션별 참여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경주시가 물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

협력분과는 환경단체 및 물관련 기업인으로 행사기간 중 대중교통 이용 등 시민참여 분위기 조성과 기업의 행사 참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앞으로 운영방법으로는 분과별 회의와 전체회의를 정례화 해 지역발전의 좋은 방안을 모색하고 논의된 사안은 특별법(세계물포럼 개최도시 사업지원)에 따라 중앙부처와 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에 적극 건의해 국비가 반영 되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세계물포럼을 시민들의 축제 한마당으로 승화시키고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경주가 물의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2015세계물포럼은 200여 개국 3만5천명이 참여하는 지구 최대의 물관련 국제행사로 정부수반·각료회의 등 400여 개의 세션과 물엑스포·물산업전이 개최되는 등 2천억원의 경제효과가 예상된다.

또 물산업의 성장과 물시장의 확대를 촉진시켜 현재 4천억 달러 규모의 물 시장에 지역 물기업의 진출 등 경주가 물로써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남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사..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