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02 오후 03:34: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정보
전체기사
일반정보
학교소식
뉴스 > 정보 > 학교소식
"인류에 기여하는 세계 속의 동국인 되길"
동국대 경주캠퍼스 학위 수요식
만학도 6명 등 1천 426명 졸업
일어일문학 정나래 '전체수석'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14년 03월 03일(월) 16:15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지난달 24일 교내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14년 봄 학위 수여식을 가졌다.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지난달 24일 교내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14년 봄 학위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천 426명, 석사 57명, 박사 6명 등 총 43개 학과 50개 전공에서 1천 489명이 졸업했다.
ⓒ 황성신문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천426명, 석사 57명, 박사 6명 등 총 43개 학과 50개 전공에서 1천489명이 졸업했다.

영예의 전체 수석졸업은 정나래(일어일문학) 졸업생이 차지했으며, 이사장 공로상은 김현욱 총학생회장, 총장 공로상은 정영재(신소재화학), 이민형(사회체육학), 예철우(경영학), 조연경(관광레저경영학) 졸업생 등이 받았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동국대 경주캠퍼스 평생교육원의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이수하고 학사학위를 취득한 만학도 6명이 함께 졸업했는데, 졸업생은 손성일(58·사회복지학), 이종무(46·사회복지학), 박귀영(43·사회복지학) 등이다.

학위수여식은 삼귀의례, 학사보고, 식사 및 치사, 축사, 학위수여,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희옥 동국대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사회공동체의 이익을 이끌고 자신과 이웃의 이익을 이끄는 지도자로 크게 성장할 것을 확신한다"며 "인류에 기여하고 공헌하는 세계 속의 동국인으로 한층 더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동국대학교 이사장 정련 큰스님은 치사에서 "동국가족이 된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모교가 한국을 대표하는 민족의 명문사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왕동(仁旺洞)일대는 사로6촌(斯盧六村)중 정지백호 (鄭智伯..
경주 강동면 왕신리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한수원, 협력사 원자력 재료·용접 기술기준 교육 시행..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마을을 품은 경주교육, 온 마을이 학교다!..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92. 이목 끌다..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김동해 시의원, 전반기 의장 출마 선언 ‘무소속 5선의 ..  
최초 민선 3선 경주시장 주낙영 취임…미래 100년 도약..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1월~5월까지 경주 외국인 방문객 56만 9천357명..  
경주시의회,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경주시, 정부합동평가 경북도 시군평가 최우수상 수상..  
HICO, 베트남 기업 관광단 150명 경주 방문 유치..  
故 손성호 상사 유족에 6·25 무공훈장 전수..  
경주시, 귀농귀촌 ‘국가서비스대상’ 4년 연속 수상..  
경주시, 통합 돌봄 거점 ‘아이행복키움센터’ 11월 준공..  
보문관광단지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재개..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