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 성과 보인다
올해 2114억원 투자, 명품 해양유양.관광벨트 조성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14년 04월 01일(화) 10:17
|
|
경북도는 2010년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 고시이후 지난해까지 25개사업에 1조6천361억원을 투입해 동해안권 개발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은 2020년까지 동해안 5개 시·군 47개 사업에 8조4천606억원이 투입되는 초광역권 개발 국가계획으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동해안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아왔다.
그동안 영일만항 건설, 동해중⋅남부선 철도, 울릉 일주도로 건설 등 타 지역에 비해 열악한 SOC망 구축과 원자력 에너지 클러스터, 해양에너지 연구·생산단지 조성 등 거대 과학기반 조성의 기틀을 마련한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28개 사업에 2천114억원을 투입해 에너지 산업벨트 구축과 기간교통망 확충 등 SOC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또 영덕 고래불 해양 복합타운, 경주 주상절리 해양경관조망벨트, 울진 관동팔경 녹색경관길 등 동해안 주요거점을 연결하는 세계에 자랑할 만한 명품 해양휴양⋅관광벨트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도는 앞으로 열악한 지방재정 등 그간에 제시된 문제점을 보완하고, 보다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강원도, 울산시와 공동으로 동해안 발전종합계획으로 변경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두환 경북도 동해안발전추진단장은 “지역발전과 국가경쟁력에 기여할 수 있는 신규 사업을 동해안 5개 시·군과 함께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며 “천혜비경을 자랑하는 동해안권에서의 개발사업이 친환경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해안경관의 보전 노력도 병행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 |
‘경주 APEC 성공 개최’ 대장정 기록으로 남겼다.. |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 |
경주시-원자력연구원-SK하이닉스 업무협약.. |
[5분 자유발언]최재필·이강희·최진열 의원, 지역 현안 .. |
경주시의회, 가뭄피해 지역 현장방문.. |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
경주시,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4년 연속 수상.. |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 |
경주시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수강생 모집.. |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
손곡동 계곡 침출수 오염 논란…“경주시 두 달 넘게 방치.. |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 |
경주경찰서, 찾아가는 치안 안전센터’운영.. |
경주시, 영업용 화물·여객자동차 차고지 외 특별단속..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