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 올해 일자리 1만4천개 만든다
공공근로.경력단절여성 알선.환경지킴이 등
6월까지 8천500개 창출 ... 목표 60.6% 달성
최남억 기자 / 입력 : 2014년 04월 01일(화) 15:07
경주시는 지난 24일 민선5기 일자리목표 공시제 마지막해인 올해 1만4천12명의 일자리을 창출한다는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일자리창출 추진계획은 국비, 도비, 시비가 투입되는 예산을 중점으로 각 과・소등의 일자리사업 발굴을 통해 계획된다.

시의 올해 일자리창출사업은 부문별로 정부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눠 추진한다.

정부부문은 공공근로, 경력단절여성 알선, 환경지킴이사업 등 직접일자리창출 8천70명과 직업능력개발훈련 882명, 취업박람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 등 고용서비스 1천315명이다.

또 청년창업프로젝트사업 등 창업지원 15명, 일자리창출 시민대토론회, 동국대 창업보육센터건립과 4개 취업지원센터 구인·구직자 DB구축을 통한 인프라구축, 기타 일자리사업 215명을 계획하고 있다.

민간부문은 기업유치 1천200명과 경주화백컨벤션센터 및 양성자가속기 연구센터 건립 등으로 신규 일자리 2천315명을 제시했다.

시는 오는 6월까지 8천5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해 올해 전체 일자리창출 계획(1만4천12명)에 60.6%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민선5기 전체 일자리창출계획 4만개 보다 28.3%가 늘어난 5만1천330개가 된다.

일자리목표 공시 4만개는 최양식 시장이 지난 2010년 7월 민선 5기 시작과 함께 시민에게 공표한 것이다.

최 시장은 “일자리창출은 시민의 행복과 직결된다”며 “대형국책사업과 기업유치 등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각 과·소 등에서 최선을 다해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남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사..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