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방산업체' 광진산업, 경주에 200억 투자
안강 검단리에 생산공장 설립
170여명 신규 고용창출 효과
향후 연계기업 추가이전 기대
최남억 기자 / 입력 : 2014년 05월 26일(월) 18:49
경주시는 지난 22일 대외협력실에서 국방부로부터 방위산업체로 지정된 수도권 이전기업(서울시 독산동)인 광진산업의 생산공장 설립에 관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MOU에는 광진산업의 서수환 대표이사, 정강수 경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경주시의회 정석호 의장, 경주상공회의소 김은호 회장 등이 참석했다.

광진산업은 1982년 9월 창업해 1991년 7월 LG전자(주) 기술자문위원사로 위촉됐으며 2002년 6월 우수중소기업으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

2004년 12에는 LG전자 우수협력업체상을 수상했고, 2012년 11월 방위사업청 방산물자 연구개발사업 (주)풍산 협력업체로 지정됐다.

이어 2013년 5월 국방부로부터 정식 방위산업체로 지정 받은 산업용 플라스틱 및 전자부품제조분야의 탁월한 우수기업이다.

광진산업은 경주시 안강읍 검단리 1만5천976㎡(4천842평) 부지에 건축면적 5천395㎡(1천630평) 규모로 총 200억원을 2018년까지 연차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170여명의 신규 고용창출이 예상되며 향후 광진산업과 연계된 5~6개 기업이 추가로 경주에 이전할 경우 그 경제적 파급효과는 더욱 커져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강수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환영사를 통해 “활발한 기업활동을 통해 지역경제의 중심역할과 산업발전의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지역민 고용창출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 경주시는 지난 22일 대외협력실에서 광진산업의 생산공장 설립에 관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황성신문

최남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사..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