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정치
전체기사
정치일반
지방자치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경북지역 선거인수 221만1천734명
여성이 남성보다 1만 4천 510명 더 많아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14년 06월 03일(화) 09:36
경북도는 오는 6월 4일 실시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지역 총 유권자수는 221만 1천73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제5회 지방선거 보다 8만8천829명, 제18대 대통령선거 보다 2만9천917명이 늘어난 규모다.

남성은 109만8천612명(49,67%), 여성이 111만3천122명(50.33%)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1만4천510명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19세가 3만4천307명(1.55%), 20대 31만2천550명(14.13%), 30대 36만1천99명(16.33%), 40대 43만5천136명(19,67%), 50대 44만7천102명(20.21%), 60대 28만3천839명(12.83%), 70대 이상이 33만7천701명(15.27%)으로 분류됐다.

국내 거소 신고를 마친 재외국민은 1천64명(남 434, 여 630)이고, 외국인은 904명(남 309, 여 595)이다.

지역별로는 포항시가 41만7천320명(18.9%)으로 가장 많고, 구미시 32만1천96명(14.5%), 경주시 21만6천922명(9.8%), 경산시 20만1천690명(9.1%), 안동시 13만7천715명(6.2%) 순이며, 울릉군은 9천344명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거소투표신고자는 1만2천621명으로 군인과 경찰이 2천539명, 병원‧요양원 등 입소자 5천84명, 거동불능자 4천988명, 외딴섬 기거자 10명이다.

이들은 거소에서 우송받은 투표용지에 기표해 반신용 봉투에 봉함한 후 해당 시‧군‧구선거관리위원회로 투표당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하도록 우송하면 된다.

이번 선거에서 거주지가 확인된 최고령 선거인은 문경시에 사는 A씨(여)로 120세이며, 남성 중 최고령 선거인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B씨로 113세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경북도, ‘소상공인 상생보험 지원사업’시행..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