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1 오후 01:52: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정보
전체기사
일반정보
학교소식
뉴스 > 정보 > 일반정보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 전략을 찾아라"
도교육청, 경주.경산.구미서 찾아가는 대학입시설명회
대학 입학사정관.일선학교 입시전문 교사 강사로 초빙
1대1 개별 상담, 수험생,학부모에 생생한 입시정보 제공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14년 07월 15일(화) 13:29
경북도교육청은 지난 12일 경주, 경산, 구미지구에서 3개 지구진학지도협의회 주관으로 2015학년도 대학수시모집에 대비한 찾아가는 대학입시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 대학교 입학사정관, 일선학교 입시전문 교사들을 강사로 초빙해 2015학년도 수시모집 및 학생부위주전형 지원전략, 수시모집 주요대학 입시분석, 질의ㆍ응답 및 대학별 1대 1 개별 직접 상담 등을 통해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풍부하고 생생한 입시정보가 제공됐다.

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15학년도 학생부 전형에서 처음으로 활용되는 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 공통양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있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은 핵심전형요소 중심으로 표준화된 대입전형 체제 구축(학생부와 논술 중심으로 선발), 선발인원 소폭 감소(총 모집인원 37만9천56명의 64.2%인 24만3천352명),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 충원기간 설정, 수시모집 합격자(최초 및 충원 합격자)의 정시․추가모집 지원금지 및 수시 지원 횟수 6회 제한, 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와 우선선발 폐지로 인한 수능의 영향력 약화 등으로 인해 예년에 비해 더욱 복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교육청은 이번 입시설명회를 통해 대학 및 학과선택에 혼란을 겪고 있는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대학별 전형방법 분석 및 개별 상담을 함으로써 정확한 입시정보 제공하여 수시모집 지원전략 수립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도내 4개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 ‘적정’..
한국원자력산업협회, SMR 개발 워크숍 개최..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북도, 북부권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안심 상담’추진..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솔거미술관, ‘움직이는 섬 고래’ 사진전 개최..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경북도지사 선거, ‘민생 현장’ 대 ‘복지 안전망’ 공약..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주낙영,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 맞아 ‘공약’발표..  
경주시, 내년 국비 확보 총력···중앙부처 방문..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주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 등급 획득..  
경주·알천파크골프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장..  
경주시, 벼 건답직파 시범사업으로 수도작 생력화..  
여성행복드림센터 ‘아나바다·플리마 켓’ 참가자 모집..  
경주 성건1지구 노후정비 주민과 함께한다..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경주시, 폭염대비 ‘영향예보 전달’서비스 참여자 모집..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