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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보다 안전을 먼저 배웠어요"
의곡초, 캘리포니아비치
안전한 물놀이 체험학습
입장료 등 전액 학교지원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14년 07월 22일(화)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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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의곡초등학교는 지난 15일 분교를 포함한 전교생이 캘리포니아비치에 물놀이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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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물놀이 안전에 대해 학교에서 듣고 배운 것을 생각하며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서 질서 있게 신나는 물놀이를 할 수 있어서 학생들 얼굴에 해맑은 웃음이 떠나지 않는 하루였다.
무더운 여름, 답답한 교실을 벗어나 물놀이 체험학습을 함으로써 안전한 여름나기를 익히고 친구들과 예쁜 추억 하나 새기는 즐거운 시간이 되됐다.
이날 입장료를 포함한 중식, 간식비 등 전액을 학교 예산에서 지원해 학생들 자부담 없이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는 도시와 농촌 간의 교육 및 문화 격차를 줄이는 데에도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1학년 이영은 학생은 “다음에도 물놀이 또 하면 좋겠어요. 너무 재미있어요”라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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