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교육
전체기사
문화,교육
뉴스 > 문화·교육 > 문화,교육
카메라를 부르는 열정 렌즈에 인생사를 담다
'사진작가양성교실' 졸업생 모임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14년 07월 22일(화) 10:53
(재)경주문화재단(이사장 최양식)은 재능기부프로젝트의 결실인 ‘제1회 예당사진동우회전’을 지난 15일 경주예술의전당 알천전시장에서 열었다.
ⓒ 황성신문

이번 전시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1년 이상 진행한 경주예술의전당 재능기부프로젝트 ‘사진작가양성교실’에서 배출된 수강생들이 역량을 뽐내는 첫 무대다.

사진작가양성교실은 한국사진작가협회 경주지부 최부해 지부장의 재능기부와 경주문화재단의 경주예술의전당 세미나실 무료대관이 결합해 탄생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이 ‘예당사진동우회’를 결성해 이번 전시를 열게 됐다.

특히 이번 전시를 통해 방춘매 동우회장을 비롯해 24명의 수강생(방춘매, 이현석, 김상용, 윤현도, 권병화, 서정미, 김명희, 김영한, 김상훈, 박선희, 박숙희, 전영수, 여금숙, 임성희, 안만현, 안세희, 오상균, 오상목, 이덕규, 이순이, 이용수, 이지영, 황욱, 황채석)이 사진작가로 데뷔했다.

최부해 지부장은 “작품들의 수준이 높다. 수강생들이 1년 이상 다진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춘매 동우회장은 “예술 활동은 그 자체로 의미 있는 일이다. 사진을 잘 찍는 건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제1회 예당사진동우회전은 다음달 10일까지 경주예술의전당 알천전시장(B1)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입장료는 무료, 문의 1588-4925)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사..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