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정치
전체기사
정치일반
지방자치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道공무원교육원 '경북혼살리기 과정' 교육생 46명 노블레스 오블리주 경주최부자 체험
장성재 기자 / jsjaeya@gmail.com입력 : 2014년 10월 28일(화) 17:10
↑↑ 사진은 지난 21일 노블레스 오블리주 경주최부자 체험에 참여한 경북도공무원교육원 ‘경북혼 살리기 과정’ 교육생들.
ⓒ 황성신문
지난 21일 경북도공무원교육원 ‘경북혼 살리기 과정’ 교육생 46명은 경주최부자아카데미를 방문해 ‘노블레스 오블리주 경주최부자’ 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공무원교육원에서 진행하는 ‘2014 경북혼 살리기 과정’은 웅도 경북의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경북혼이 살아야 하고 경북혼이 살기 위해서는 공직자들부터 새로운 마인드로 무장할 필요가 있다는 기획으로 제작됐다.

경북도내 23개 시·군 및 경북도 본청 업무담당자가 일주일 동안 '화랑정신, 선비정신, 새마을정신, 호국정신을 통한 경북혼 마인드 배양, 새로운 자아발견과 문제 해결 능력을 통한 잠재력 개발, 지역발전을 견인할 공무원 마인드 함양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최부자아카데미 당일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오전에는 최부자아카데미교육장에서 예병원 교촌한옥마을팀장의 '한국의 자랑! 노블레스 오블리주 경주최부자' 라는 주제로 특강이 있었다.

▲참부자란 무엇인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최부자의 유래 ▲후대 최부자의 부의 형성 ▲최부자에 얽힌 일화 ▲최부자의 삶과 현대적 가치관의 비교 ▲최부자의 경영철학과 가훈 순으로 진행됐다.

오후 시간은 김순덕 문화관광해설사의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으로 진행됐는데, 최부자고택, 월정교, 경주향교, 계림, 월성, 신라왕궁영상관 순으로 조선과 신라를 넘나드는 스토리텔링으로 교육생들이 경주의 진면목을 가슴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순덕 해설사는 우리민족이 가장 즐겨 부르는 아리랑이 경주를 배경으로 탄생됐다는 설명을 해 교육생들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장성재 기자  jsjaeya@gmail.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사..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