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3:51: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전체기사
뉴스 > 전체기사
아름다운 내고장 월성동 문화유적 답사
장성재 기자 / jsjaeya@gmail.com입력 : 2014년 11월 04일(화) 16:13
↑↑ 월성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25일 최원호 해설사와 '아름다운 내고장 월성동 문화유적 답사'를 실시했다.
ⓒ 황성신문
월성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25일 내고장 유적답사 프로그램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주민센터 직원을 포함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원호 해설사와‘아름다운 내고장 월성동 문화유적 답사’를 실시했다.

아름다운 내고장 월성동 문화유적 답사는 오는 29일까지 월성동 각 단체별로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 2코스로 나누어 6회 실시되는 과정이다.

올해 신라왕경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월성동 내 복원정비사업의 핵심이 되는 월성, 동궁과 월지 등의 유적지를 주민들과 함께 답사하고 역사 유적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문화강좌는 내년에는 월성동 주민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해 월 1회 실시될 예정이다.

답사는 월성을 시작으로 월성홍보관, 동궁과 월지, 분황사, 황룡사지, 신문왕릉, 사천왕사지, 능지탑, 선덕여왕릉, 중생사를 끝으로 지역 문화유적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강좌에 참여한 이명선 월성동 주민자치위원회 총무는“우리동은 경주를 대표하는 역사유적지가 많은 만큼 이번 강좌를 통해 어렴풋이 알았던 역사를 알게 되어 이제 관광객들이 월성동 유적지에 대해 물으면 자신있게 안내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진 월성동장은“우리 고장의 문화 유적에 대해 조금 더 많은 것을 얻고 공부하는 계기가 되고 문화유산 사랑이 계속 퍼져나가 많은 주민이 함께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재 기자  jsjaeya@gmail.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남산동 농가 창고서 차량 화재..
경주시, 충효동과 외동읍 상습 침수지역 정비한다..
황성공원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한국포함 8개국 28개..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17~18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경주 ‘인구활력+지역’ 진입에도 인구는 계속 줄었다..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KBS 대하드라마 ‘문무’ 내달 첫 방송…경주서 성공 기원 ..
경주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민·관 합동 방제훈련 실시..
최신뉴스
연이은 마라톤대회에 경주 도심 곳곳에서 교통 몸살..  
외동3산단 시유지 매각 가결…공사 중단 4년 만에 재개..  
경북 시장·군수, 교부세 감소 공동 대응하며 국회에 대책..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고준위 저장시설 지원 대책 촉구..  
경주시의회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반대”..  
<5분 자유발언>..  
경주시,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상..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비엠테크솔루션, 로봇·드론 생산시설에 50억 투자..  
경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경주 보문~손곡 도로 확장…20억 원 들여 급커브 개선..  
경주서 첫 국적증서 수여식…취득·회복자 18명 새 출발..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경주 배동 일대 재해예방 추진..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