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정치
전체기사
정치일반
지방자치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김남일 경주시 부시장 취임
"경주 발전 위한 창의적인 행정 펼칠 터"
장성재 기자 / jsjaeya@gmail.com입력 : 2014년 11월 10일(월) 16:05
ⓒ 황성신문
김남일 전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48·사진)이 11월 1일자로 신임 경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경주시는 지난 3일 시청 알천홀에서 간부공무원 등 4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김남일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주의 발전 과정을 그동안 경북도에서 지켜보며 발전 구상을 해왔는데 이렇게 또 경주와 인연이 된 것 같다” 며 “오랜 공직생활과 중앙정부, 해외 등을 통한 풍부한 행정 경험과 다양한 인적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주시 발전을 위해 창의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남일 부시장은 상주 출신으로 1989년 제33회 행정고시에 합격, 92년부터 국정홍보처, 국무총리실 등 공직에 입문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홍보실장, 미국 델라웨어대학 에너지환경센터 방문 연구원을 역임했다.

또 대구경북 경제통합추진위 사무국장 겸 동해안발전기획연구단장과 최근에는 경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 겸 독도수호대책본부장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 2012년부터는 경북 투자유치본부장 겸 실크로드프로젝트 추진총괄본부장을 역임해 이스탄불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등 경주와는 인연이 매우 깊다.

김 부시장은 고려대 국어교육학을 전공하고, 서울대 행정학 석사, 경북대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아 행정통으로 알려져 있다. 2002년 근정포장, 2010년 홍조근정훈장을 받은 바 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성재 기자  jsjaeya@gmail.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경북도, ‘소상공인 상생보험 지원사업’시행..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