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2 오후 04:04: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회
전체기사
사회일반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우리아이 수능때 영양만점 도시락 주자
실력발휘·집중력강화 요리체험교실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4년 11월 11일(화) 16:01
↑↑ 경주시보건소 주민겅강지원센터는 지난 4일 고3수험생 부모와 함께 수험생들의 컨디션 조절과 집중력 강화를 위한 요리체험을 가졌다.
ⓒ 황성신문
경주시보건소 주민건강지원센터는 지난 4일 고3수험생 부모와 함께 수험생들의 컨디션 조절과 집중력 강화를 위한 요리체험을 가졌다.

고3수험생 자녀를 둔 어머니 30명이 참여한 요리체험은 예민해진 속에 거부감 없고 두뇌활동에 좋으며 소화흡수가 잘되는 식재료를 엄선해 실시했다.

주민건강지원센터 관계자는 "갑자기 몸에 좋다고 평소 먹지 않던 음식을 먹거나, 점심시간에 공부하겠다고 혹은 밥 먹고 졸리거나 배가 아플까봐 걱정돼 점심을 아예 먹지 않는 학생들은 허기지면 집중력이 떨어져 이 또한 좋은 선택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요리체험 주 메뉴는 집중력과 두뇌활동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 3가 다량 함유된 고등어갈비와 버섯 들깨탕, 연어 데리야끼 소스 조림과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 치킨볼, 브로콜리 쇠고기말이, 북어더덕무침, 참치장조림, 당근고추장조림, 맛살야채전 등으로 구성됐다.

주민건강지원센터는 이날 참석한 어머니들에게 수험생들의 건강관리법과 식사요령에 대한 설명과 도시락 반찬 레시피도 나누어 드렸다.

요리체험에 참여한 어머니들은 하나 같이 “수험생들을 위한 유익하고 참신한 요리 프로그램이였다며 앞으로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요리뿐 아니라 다채로운 체험들이 계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주민건강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요리체험을 통해 영양만점 도시락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고 실력 발휘하실 수 있길 바란다" 며 "참여한 어머니들은 수험생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수학능력시험일까지 총력을 다해 주길 기원하며 요리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했다"고 전했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손태진·린, 경주서 여름밤 감성 콘서트 연다..
경주지역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6·3 선거전 본궤도..
경주교도소, 가정의 달 수용자 사회복귀 지원 활동 펼쳐..
주낙영, 국민의힘 경주시장 공천장 수령..
경주시, 전기차 보조금 43억 투입 300대 추가 지원..
경주시장·도의원·시의원 본선 대진표 확정…6·3 지방선거 표..
경주시, 청년 주택구입 대출이자 300만 원 지원..
경주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개관..
중·저준위 방폐물 2단계 표층처분시설 준공..
경주시립도서관, 시민 위한 인문학 강좌 운영..
최신뉴스
6·3 지방선거 개막…국힘·민주, 출정식 갖고 표심 경쟁..  
경주 기림사 응진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지정..  
최혁준 부시장, 확대간부회의 통해 정치적 중립 당부..  
지방선거 대진표 확정…경주시장 박근영-주낙영 ‘맞대결’..  
경북 1분기 관광객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  
경주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체납 징수 강화..  
‘경주산업단지’ 정보 전용 홈페이지 구축..  
경주시, 황성공원 체육시설 대대적 정비..  
경주시, 시민안전보험 7년째 운영…최대 2천만 원 보장..  
원전소재 자치단체 행정협의회 실무회의..  
“민간임대주택 계약 전 사업 주체·계약금 확인해야”..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근절에 나선다..  
경주경찰서, ‘이상동기 범죄 ZERO’선언..  
경주경찰서, 행복선생님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경주소방서,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평가 ‘최우수’..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