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02 오후 03:34: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최양식 경주시장, 감포읍 민생탐방
애로사항 청취·원자력해체연구센터 유치 홍보
장성재 기자 / jsjaeya@gmail.com입력 : 2014년 11월 18일(화) 13:12
↑↑ 최양식 경주시장이 지난 11일 동해안 청정지역 감포읍을 방문해 현장 행정 및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 황성신문
최양식 경주시장이 지난 11일 동해안 청정지역 감포읍을 방문해 현장 행정 및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최양식 시장은 지난 10월 외동읍을 시작으로 8개 읍면을 둘러보면서 지역의 현안사항을 체크하고 농특산물 작목반 등 민생현장 탐방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에 노력하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이날 최 시장은 호동리 특화사업장을 방문해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는 ‘깍지길 목화밭 체험장’, ‘백반석 미나리 단지 조성 현장’, ‘인정쑥’ 과 ‘양봉 농가’ 등을 둘러보고 사업추진 현황과 애로사항 및 행정지원 부분 등을 꼼꼼히 챙겼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감포읍 노동리에서 호동리 간 마을 순환버스 운행을 건의하기도 했다.
또한 다문화가정 위원회원들과 함께 베트남에서 전촌리로 시집와서 1남1녀를 두고 횟집을 운영하는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한국 생활의 불편사항을 물어보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대본1리 가곡 어촌계를 찾아 어업인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고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어항개발 사업과 올해 전복종묘 방류사업 등 추진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어민들은 유압식분리기(양승기) 장비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쌀쌀한 초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촌계에서 돌 미역 생산 확대를 위해 가을철 미역 포자가 해안가 갯바위에 쉽게 뿌리내려 활착할 수 있도록 갯바위에 붙은 각종 해조류나 이끼 등을 손수 제거하고 해안청소도 지원했다.
최 시장은 감포읍 민생탐방을 마치면서 “감포를 비롯한 동경주지역은 우리나라 원전사업의 집적지이며 현주소인 만큼 정부의 원전국책사업인 ‘원자력해체연구센터’는 반드시 경주에 유치돼야한다” 면서 “이를 위해서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장성재 기자  jsjaeya@gmail.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왕동(仁旺洞)일대는 사로6촌(斯盧六村)중 정지백호 (鄭智伯..
경주 강동면 왕신리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한수원, 협력사 원자력 재료·용접 기술기준 교육 시행..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마을을 품은 경주교육, 온 마을이 학교다!..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92. 이목 끌다..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김동해 시의원, 전반기 의장 출마 선언 ‘무소속 5선의 ..  
최초 민선 3선 경주시장 주낙영 취임…미래 100년 도약..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1월~5월까지 경주 외국인 방문객 56만 9천357명..  
경주시의회,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경주시, 정부합동평가 경북도 시군평가 최우수상 수상..  
HICO, 베트남 기업 관광단 150명 경주 방문 유치..  
故 손성호 상사 유족에 6·25 무공훈장 전수..  
경주시, 귀농귀촌 ‘국가서비스대상’ 4년 연속 수상..  
경주시, 통합 돌봄 거점 ‘아이행복키움센터’ 11월 준공..  
보문관광단지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재개..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