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정치
전체기사
정치일반
지방자치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새누리당 경주시 당원대회 '대성황'
1700여 명 참석
당원 자긍심 고취
최남억 기자 / 입력 : 2014년 11월 24일(월) 15:25
새누리당 경주시당협은 지난 15일 경주시 보문단지에서‘2014 새누리당 경주시 당원협의회 당원교육 및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경주엑스포와 보문호 트레킹으로 이어진 이날 행사에는 정수성 국회의원, 최양식 경주시장, 도의원, 시의원, 각 협의회장 및 각급 위원장, 도당 당직자, 도당 사무처, 경주시 당원 등 1천700여명이 참가해 대성황을 이뤘다.
ⓒ 황성신문
 
당원들은 때마침 주변이 단풍으로 물든 보문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당원들 간의 화목을 다짐하는 등 어느 때보다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약 8km에 달하는 보문호수 호반길은 전체가 새누리당 당원들로 가득 채워져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보문호 호반길 트레킹을 마친 당원들은 오후 1시 경주엑스포에서 당원교육 및 당원대회를 가졌다.
 
당원 교육은 김무성 당대표의 축하영상과 정수성 국회의원의 환영인사 및 경북도당위원장으로서의 당원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정수성 의원은 인사말에서“새누리당 당원들의 뭉친 힘이 이번 6.4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시장 및 도의원, 시의원들을 당선시켰고, 선출직 모두가 경주의 미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늘 우리가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여러분과 손잡고 경주발전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나아갈 것을 약속 합니다”라며 당원들의 수고를 격려했다.
 
또 참석한 전체 당원이 함께한 당원대회에서 당원들은 정직하고 성실한 국회의원으로 손꼽히는‘정수성’국회의원을 연호하면서 분위기가 고조됐다.
 
한편 새누리당 경주시당 당원들은 정당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며, 정수성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역대 어느 시대보다 단합된 당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남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경북도, ‘소상공인 상생보험 지원사업’시행..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