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市, 연이은 경사 “상복 터졌네”
중소기업 육성·산림행정 우수 지자체 선정
장성재 기자 / jsjaeya@gmail.com입력 : 2014년 12월 15일(월) 15:22
경주시가 중소기업 육성 우수 평가와 더불어 산림행정 종합평가에서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겹경사가 이어졌다.
경주시는 지난 9일 경북도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 중소기업 육성시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확정됐다.
이번 평가는 기업지원관련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널리 전파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중소기업 육성시책 수립 홍보,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중소기업 애로 해결, 중소기업 자금지원, 기타 수범사례 등 시군마다 추진한 실적을 비교 평가했다.
경주시는 공장설립 승인 기간을 단축하는 ‘창업 및 기업활동 원스톱 지원강화’, 지역 내 우수기업을 선정, 금융·기술·행정지원 및 금리와 환율을 우대하기 위한 ‘창조경제활성화 상호지원 협약서 체결’, 기업지원 설명회 개최와 기업체 현장탐방으로 ‘기업의 생산현장 애로사항 발굴·해소’, 공장 설립 승인 가능 여부를 즉시 알려 주는 ‘공장설립민원 사전 상담기능 강화’, ‘중소기업운전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림분야 정책사업 추진내용 및 집행성과에서도 ‘2014년도 산림행정 종합평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경북도로부터 기관표창을 받게 됐다.
경주시는 전국 시 중 두 번째로 넓은 89,648ha의 방대한 산림을 대상으로 매년 조림과 숲 가꾸기 사업을 적극 추진해 산림자원조성에 힘써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산불방지에도 총력을 기울해 발생건수를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산림휴양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에 부응해 토함산 자연휴양림을 운영함은 물론 등산로 정비, 낙동정맥 트레일 사업 등 산림사업 추진 전반에 걸친 성과를 올렸다.
장성재 기자  jsjaeya@gmail.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사..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