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3:51: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람들
전체기사
뉴스 > 사람들
‘노력 결실 맺었다’ 정수성 의원 의정대상 5관왕
국민생활과 직결된 문제 해결에 다각도의 노력 인정
장성재 기자 / jsjaeya@gmail.com입력 : 2014년 12월 30일(화) 15:44
ⓒ 황성신문
정수성(새누리당, 경주) 의원이 2014년도 대한민국 대표 의정대상을 수상하면서 올해 의정활동 평가 5관왕을 달성했다.
정 의원은 지난 23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대한기자협회가 주최하고 한국NGO연합이 주관한 대한민국 대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정 의원은 2014년 한 해에만 연합매일신문사 선정 ‘대한민국 의정대상’과 ‘대한민국 인물대상’, 한국소비자협회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의 ‘국정감사 우수의원’ 등을 포함해 각종 시민단체가 선정한 의정활동 평가 5관왕 수상의 쾌거를 이루게 됐다.
대한민국 대표 의정대상은 상임위별로 추천을 받아 심사 위원회를 구성해 선정했으며, 선정위원회는 여․야 상대 당 국회의원들의 추천을 받아 화합과 상생의 방향에서 심사, 수상자를 선정 했다.
정 의원은 특히 국정감사 기간 동안 피감기관의 다양한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을 뿐만 아니라 민생안전과 소비자 권익보호 등 국민생활과 직결된 문제점들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온 점을 인정받았다.
정 의원은 “국민의 대표로서 당연히 해야 될 일들로 이렇게 큰 상들을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며 “상을 주신 의미를 기억하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의 입장에서 불편한 사항들을 개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실천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 혔다.
한편 올해 수상을 기준으로 정 의원은 각종 시민단체가 선정하는 의정활동 평가 우수 국회의원에 5년 연속 선정됐으며, 2013년에는 6관왕을 수상한바 있다.
장성재 기자  jsjaeya@gmail.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남산동 농가 창고서 차량 화재..
경주시, 충효동과 외동읍 상습 침수지역 정비한다..
황성공원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한국포함 8개국 28개..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17~18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경주 ‘인구활력+지역’ 진입에도 인구는 계속 줄었다..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KBS 대하드라마 ‘문무’ 내달 첫 방송…경주서 성공 기원 ..
경주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민·관 합동 방제훈련 실시..
최신뉴스
연이은 마라톤대회에 경주 도심 곳곳에서 교통 몸살..  
외동3산단 시유지 매각 가결…공사 중단 4년 만에 재개..  
경북 시장·군수, 교부세 감소 공동 대응하며 국회에 대책..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고준위 저장시설 지원 대책 촉구..  
경주시의회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반대”..  
<5분 자유발언>..  
경주시,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상..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비엠테크솔루션, 로봇·드론 생산시설에 50억 투자..  
경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경주 보문~손곡 도로 확장…20억 원 들여 급커브 개선..  
경주서 첫 국적증서 수여식…취득·회복자 18명 새 출발..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경주 배동 일대 재해예방 추진..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