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18 오후 04:19: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회
전체기사
사회일반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국립경주박물관, 관람객 1.8%감소
2013년 127만명, 2014년 125만명 집계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5년 01월 13일(화) 13:39
↑↑ 국립경주박물관에서 관람객들이 문화유산을 둘러보고있다
ⓒ 황성신문
국립경주박물관 관람객이 전년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박물관은 “2014년 한 해 동안 125만 3천356명의 관람객이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을 찾았다(일평균 4,017명)”며 “이는 2013년의 127만 6천165명에 비해 2만2천여 명(전년 대비 1.8%)이 감소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공식 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옥외전시장 관람객 3만4천523명을 포함하면 총 128만 7천879명이 국립경주박물관을 찾은 셈이다.
박물관 측은 관람객이 줄어든 주된 원인으로 세월호 참사에 따른 수학여행 중단과 축소 등으로 인해 학생단체 관람객이 48.5% 감소한데서 원인을 찾고있다.
반면 일반 관람객과 가족 단위의 관람객은 2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에 따르면 월별로는 10월이 13.9%로 가장 많았고, 12월이 4.3%로 가장 적었다. 또 관람객이 가장 많은 요일은 토요일(22.9%), 가장 적은 요일은 수요일(10.9%)로 나타났다. 외국인 관람객은 5만7천954명으로 영어권 29.7%, 중국인 23.4%, 일본인 18.3%, 기타 28.6%이었다.
올해로 개관 70주년을 맞는 국립경주박물관은 2015년의 특별전으로 ‘황금의 나라, 신라’를 7월에 개최하며, 한일수교 50주년을 맞아 ‘일본의 고분문화’ 특별전을 12월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 ‘토요 작은 음악회’ 등 문화행사 개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의 개설, 신라역사관 등 더욱 새로워진 상설전시로써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로당 20곳서 ‘신바람 건강체조’ 운영..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 새롭게 정비 완료..
경주경찰서, 추석 명절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허용..
경주엑스포대공원, 관람객과 수익 동반 상승..
국회관광산업포럼, 22일 관광 법·제도 개선 세미나 개최..
경주·울산, 광역교통망·도시가스 공급 등 공동현안 협의..
경주서 경북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포럼’ 개최..
주낙영 경주시장, 민선 9기 공약사업 점검 나서..
신라 왕릉, ‘초록 예복’ 매만지며 가을 채비..
최신뉴스
주낙영 경주시장, 민선 9기 공약사업 점검 나서..  
신라 왕릉, ‘초록 예복’ 매만지며 가을 채비..  
경주, 제9회 세계 접착 학술대회 국내 첫 개최..  
경주·울산, 광역교통망·도시가스 공급 등 공동현안 협의..  
경북광역치매센터, 운영평가 2년 연속 전국 1위..  
경주시, 지방재정 신속집행 경북도 시부 3위 달성..  
국회관광산업포럼, 22일 관광 법·제도 개선 세미나 개최..  
경주·익산 농·축협, 고향사랑기부금 4천만원씩 상호 기부..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 추석 전 임시 개통..  
경주서 경북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포럼’ 개최..  
경주시, 배출업소 환경관리 평가 ‘최우수’..  
경로당 20곳서 ‘신바람 건강체조’ 운영..  
경주시, 배출업소 환경관리 평가 ‘최우수’..  
경로당 20곳서 ‘신바람 건강체조’ 운영..  
경주엑스포대공원, 관람객과 수익 동반 상승..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