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3:51: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농특산품 판매장 “없어서 못팔아요”
판매 순이익 기준 2013년 대비 170% 급상승
장성재 기자 / jsjaeya@gmail.com입력 : 2015년 01월 20일(화) 13:48
ⓒ 황성신문
경주시에서 관리하는 지역 농·특산품 판매장이 날이 갈수록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농·특산품 판매장은 KTX신경주역사 내, 불국사 상가단지, 서울 잠실 제2롯데월드 5층에 개점해 3곳이 운영되고 있다.
주요품목은 경주의 대표적 특산물인 경주 ‘황남빵’을 비롯한 감포 돌미역, 남산동의 아카시아 벌꿀, 경주의 대표적 농산물인 이사금 ‘쌀’, ‘현미’ 그리고 건천의 버섯류와 토마토, 배, 파프리카, 블루베리 등 다양한 제품으로 관광객 및 대내외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KTX 신경주역사의 농·특산품 판매점은 2011년 1월에 개장해 42여 개 업체에서 160여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또 불국사 상가단지 내 판매점은 2013년 9월에 개장, 62여 개 업체의 300여 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서울 잠실 제2롯데월드 5층의 판매점은 2014년 1월에 문을 열어 30여 개 지역 업체에서 133여 개 품목의 지역 농·특산품을 판매·전시하고 있다.
판매점 3곳의 주 판매품목은 경주의 브랜드‘황남빵’이 주축이 되지만 지역의 각종 농·특산품 등 다양한 품목이 판매·전시 되고 있다.
2013년에는 내방객이 8만 6천757명에 판매 순이익이 6781만 9천원이였으나 2014년에는 내방객이 19만 1천144명에 판매 순이익은 1억1524만 6천원으로 이익금 대비 170%로 급상승하고 있다.
올해에는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 3월 개관으로 세계물포럼, 국제한상대회를 비롯한 2015 경주 실크로드문화 대축전 등 대규모 국제학술대회 및 행사 등으로 경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관광객 2천만 시대에 걸맞게 좀 더 다양하면서 지역의 특색을 나타낼 수 있고 소비자들의 기호를 끌 수 있는 지역 농·특산품을 개발하고 선정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성재 기자  jsjaeya@gmail.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남산동 농가 창고서 차량 화재..
경주시, 충효동과 외동읍 상습 침수지역 정비한다..
황성공원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한국포함 8개국 28개..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17~18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경주 ‘인구활력+지역’ 진입에도 인구는 계속 줄었다..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KBS 대하드라마 ‘문무’ 내달 첫 방송…경주서 성공 기원 ..
경주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민·관 합동 방제훈련 실시..
최신뉴스
연이은 마라톤대회에 경주 도심 곳곳에서 교통 몸살..  
외동3산단 시유지 매각 가결…공사 중단 4년 만에 재개..  
경북 시장·군수, 교부세 감소 공동 대응하며 국회에 대책..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고준위 저장시설 지원 대책 촉구..  
경주시의회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반대”..  
<5분 자유발언>..  
경주시,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상..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비엠테크솔루션, 로봇·드론 생산시설에 50억 투자..  
경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경주 보문~손곡 도로 확장…20억 원 들여 급커브 개선..  
경주서 첫 국적증서 수여식…취득·회복자 18명 새 출발..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경주 배동 일대 재해예방 추진..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