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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성 의원 ‘생생한 주민 목소리 듣는 소중한 시간’
건천읍·황남동서 지역 맞춤형 순회 의정보고회
장성재 기자 / jsjaeya@gmail.com입력 : 2015년 02월 09일(월) 17:49
ⓒ 황성신문
새누리당 정수성 의원(경주, 산업통상자원위)은 지역민 소통강화와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 및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지역 맞춤형 순회 의정보고회를 지난 5일 건천읍과 황남동에서 개최했다.
이날 오후 2시 건천읍민회관에서 개최된 의정보고회에서는 2015년 국비 확보 현황를 비롯해, 경주 문화재 복원사업의 추진상황과 원자력 관련 기관의 신규 유치 등 원자력과 관련된 사항과 더불어 도로·철도 등 교통여건 개선 성과 등을 동영상 등을 통해 상세히 설명했다.
의정보고회를 마치고 열린 지역 현안 설명회에서는 건천읍 주민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신경주역 주변 역세권개발사업과 이와 연계한 고천 정비사업에 대해 경주시 관계자의 설명과 더불어 양성자 가속기 연구센터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또한 오후 4시 황남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 의정보고회는 동영상 의정보고 후에 지역 현안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형산강 경주1자구 하천개수공사(서천 둔치 정비사업)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담당자가 직접 설명을 했으며,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되는 고도이미지 찾기사업은 한옥정비와 가로 경관 개선이 완료된 전후의 사진을 비교해 설명했다.
정수성 의원은 “지역 순회 의정보고회는 읍면동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향후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지역별로 필요한 사업 유치와 예산확보를 위해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성재 기자  jsjaey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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