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02 오후 03:34: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의 기억 되새기는 또 다른 방법 ‘플라잉’
28일부터 상설공연 개막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5년 03월 23일(월) 17:38
ⓒ 황성신문
국가대표 익스트림 퍼포먼스 ‘FLYING(이하 플라잉)‘이 오는 28일 2015년 공연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플라잉은 2011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공연을 시작으로 5년 차를 맞은 경주의 대표적인 상설공연이다.
4개월간의 휴식기를 끝내고 돌아오는 만큼 관객들에게 파격적인 할인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픈일인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는 재 오픈을 기념해 모든 관객에게 입장료를 50% 할인한다. 특히 4월 한 달 동안은 벚꽃 사진을 가지고 오는 관객에게 입장료 50%를 할인하는 색다른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국내 대표 벚꽃 명소인 경주에서 촬영한 벚꽃 인증 사진으로 여행의 추억도 남기고, 알뜰하게 공연도 즐길 수 있게 된 것. 공연의 정상가는 3만원이다.
또한 관객이 보다 가깝게 플라잉을 만날 수 있도록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카카오톡 옐로우 아이디’ 서비스를 시작한다. 소통창구를 모바일로 확대함으로써 접근성과 만족도를 높이려는 취지이다.
카카오톡에 접속해 친구추가 항목에서 플라잉을 검색, 친구등록을 한 후 1:1 대화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공연문의와 예약까지 손쉽게 SNS로 할 수 있게 된 만큼, 관객들이 더 쉽고 편하게 플라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플라잉은 역사 속 화랑과 도깨비가 시간의 문을 통해 21세기 경주의 한 고등학교로 넘어오면서 생기는 좌충우돌 판타지를 유쾌하게 담은 넌버벌 형식의 공연이다.
특히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전 기계체조 국가대표, 전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 세계적 수준의 비보이 등 각 분야의 국가대표 급 배우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퍼포먼스는 경주를 찾는 관람객의 오감을 깨울 것이다.
오는 28일부터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내 백결공연장(플라잉 전용관)에서 상설공연을 진행하며, 매일 14시30분 시작된다. (전석 3만원 / 단체 : 20인 이상 - 성인 2만원, 소인 1만 5천원 / 우대 1만 5천원 / 금요일 휴연)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왕동(仁旺洞)일대는 사로6촌(斯盧六村)중 정지백호 (鄭智伯..
경주 강동면 왕신리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한수원, 협력사 원자력 재료·용접 기술기준 교육 시행..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마을을 품은 경주교육, 온 마을이 학교다!..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92. 이목 끌다..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김동해 시의원, 전반기 의장 출마 선언 ‘무소속 5선의 ..  
최초 민선 3선 경주시장 주낙영 취임…미래 100년 도약..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1월~5월까지 경주 외국인 방문객 56만 9천357명..  
경주시의회,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경주시, 정부합동평가 경북도 시군평가 최우수상 수상..  
HICO, 베트남 기업 관광단 150명 경주 방문 유치..  
故 손성호 상사 유족에 6·25 무공훈장 전수..  
경주시, 귀농귀촌 ‘국가서비스대상’ 4년 연속 수상..  
경주시, 통합 돌봄 거점 ‘아이행복키움센터’ 11월 준공..  
보문관광단지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재개..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