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2:00: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회
전체기사
사회일반
뉴스 > 사회
경북인구 5천여 명 늘었지만… 경주는 오히려 감소
2014년 말 도내 인구 275만명, 2013년 대비 0.21% 증가
경주시 3년째 인구감소 추세… 거주 외국인은 가장 많아
장성재 기자 / jsjaeya@gmail.com입력 : 2015년 03월 23일(월) 17:41
경북도내 인구가 2014년 말 현재 총 274만 8천599명으로 내국인 270만 794명, 외국인 4만 7천805명, 세대수는 115만 3천559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과 비교했을 때 인구는 5천660명(0.21%), 세대수는 1만 4천172세대(1.25%)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군별로는 경산시 5천603명(2.19%), 칠곡군 1천262명(1.01%), 구미시 1천144명(0.27%) 등 15개 시·군이 지난해에 비해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경주시의 경우, 전체인구는 26만 9천930명으로 지난 2013년 27만 493명보다 563명이 감소했으며 증감률은 -0.21%로 집계됐다.
지난 2012년 27만 663명에서 해마다 줄어들면서 감소세가 3년째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구구조에 있어서는 0~14세가 3만 1천932명(12.21%), 15~64세가 18만 3천485명(70.16), 65세 이상이 4만 6천118명(17.63%)를 차지했다.
남녀 인구 비율은 남자가 13만 6천781명, 여자가 13만 3천149명으로 조사됐다.
특히 경주시는 도내에서 외국인 인구가 가장 많은 곳으로 조사됐다.
경북에는 4만 7천805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경주시가 8천39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산시 7천223명, 구미시 6천212명 순이었다.
국적별로는 베트남 22.96%, 중국 13.75%, 한국계중국인 12.00% 등 아시아계가 다수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성재 기자  jsjaeya@gmail.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원자력연구원-SK하이닉스 업무협약..
최신뉴스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MVTI’ 8월호 발행..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9월 11일 공연..  
나이키·골든구스와 협업한 ‘노보’, 경주서 첫 개인전..  
경주 황리단길에 경주 농특산품 판매 4호점 개점..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  
‘경주 APEC 성공 개최’ 대장정 기록으로 남겼다..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  
경주시-원자력연구원-SK하이닉스 업무협약..  
[5분 자유발언]최재필·이강희·최진열 의원, 지역 현안 ..  
경주시의회, 가뭄피해 지역 현장방문..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시,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4년 연속 수상..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  
경주시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수강생 모집..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