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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기자단 “재미있는 소통의 장 열고파”
2기 출범, 각계각층 개성 있는 소식 전파 큰 기대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5년 03월 24일(화) 13:32
↑↑ 지난 13일 SNS기자단과 공보담당관 공무원, 유관기관 홍보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SNS기자단 1·2기 워크숍’을 가졌다.
ⓒ 황성신문
경주시는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SNS기자단과 공보담당관 공무원, 유관기관 홍보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트힐 리조트에서 ‘SNS기자단 1·2기 워크숍’을 가졌다.
경주시 SNS기자단 1기 10명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활동한데 이어 지난 2월 25일에 위촉된 2기 13명(일반 및 대학생 7, 공무원 6)은 오는 6월 30일까지 4개월 동안 경주시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gyeongjulove), 트위터(@GyeongJuCity), 블로그(http://blog.naver.com/gyeongju_e), 유튜브(Gyeongjucity) 등 경주시 공식SNS 채널을 통해 활동하게 된다.
워크숍은 경주시 공보담당관 뉴미디어담당의 진행으로 ‘대한민국 소통일번지 부산지방경찰청’(경장 장재이), ‘소셜미디어 트랜드 및 콘텐츠 전략’(다음 카카오 최원민 과장), ‘왜 지역문화 콘텐츠인가? 인터넷매체와 문화콘텐츠 산업’(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김준한 원장) 등 외부 전문가의 특강 1,2,3 및 SNS 기자단 활동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 토론이 열렸다.
다음날인 14일에는 근대사박물관 ‘추억의 달동네’와 ‘신라 밀레니엄파크’ 등 경주의 관광 명소 탐방을 하며 1기와 2기 기자단이 함께 팀워크를 다졌다.
SNS기자단 2기 이형필 기자는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한데 모여 진행된 특별한 시간이었고 경주를 아끼고 사랑하는 공동의 목표를 다 시 한번 공감하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 며 “앞으로 보고 느낀 생생한 소식은 물론 곳곳에 숨어있는 경주만의 특별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SNS를 통해 담아내 재미있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힘차게 뛰겠다”고 밝혔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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