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시, 관광특구 활성화 공모 사업에 선정
국도비 7억 원 확보… 보문관광단지 변모 시킨다
최남억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04일(월) 17:24
ⓒ 황성신문
경주 보문관광단지가 새롭게 변모한다. 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15년도 관광특구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7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경주시는 이 사업비로 70년대 개장 이래 한 번도 재개발 되지 않은 보문관광단지 일대를 현대의 관광패턴에 맞게 획기적으로 탈바꿈 시킨다는 계획이다.
관광시즌과 휴일에 많이 찾는 보문관광단지 대표적 포토존인 ‘물레방아광장’ 주변개선과 특히 2012년 미국 CNN지역소개 인터넷 사이트(CNN GO)에서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장소’ 11위로 선정된 보문 정 주변과 지난해 조성 완료된 호반길과 명활산성쪽 탐방로에 공중화장실 설치 등 보문관광단지를 새롭게 단장한다.
경주시는 그 동안 보문관광단지가 개장(79년도)한지 35년이 경과돼 관광단지로서 정체된 이미지를 개선하고, 최근 급변하는 관광트랜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2010년부터 5년에 걸쳐 사업비 72억여 원으로 보문순환탐방로(소공원, 전망데크, 금강송길, 물너울교) 8km를 개설했다.
특히 야간 탐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70억 원의 사업비로 탐방로에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보문호 순환 탐방로를 전국 최고의 주·야간 걷기 명소로 조성 완료했다.
또 지난 12월 국제회의도시 지정과, 국제적인 회의중심 메카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개장운영, 실크로드경주2015 행사, 세계한상대회 등 국제적인 행사를 앞두고 경주의 대표 관광지인 보문단지를 새롭게 정비해 명실상부한 세계 속의 명품 국제 관광도시로 거듭 나겠다는 계획이다.
최남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사..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