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1 오후 01:52: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 스포츠 명품도시 ‘급부상’
KBO총재 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등 잇따라 개최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5년 05월 04일(월) 17:26
ⓒ 황성신문
스포츠 도시인 경주시가 지난 달 경주 벚꽃마라톤을 시작으로 올해도 각종 스포츠 경기가 경주시를 담금질 할 전망이다.
경주는 국제적인 행사와 지역의 각종 문화축제 이벤트가 어느 도시 보다 도 많이 열리고 있다. 축구를 비롯한 태권도, 야구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대회도 문화행사 못지않게 지역경기 활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경주시민과 함께하는 경주한수원 축구팀은 2년 전부터 연고지를 경주에 옮기고 많은 실업팀과의 열전을 통한 결과, 지난해에는 하나은행 내셔널리그 축구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려 우리나라 대표 실업팀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 체육 동호인 저변확대와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도시를 만들고자 각종 생활체육 행사도 잇따라 개최되고 있다.
지난 26일은 ‘제69회 경주시협회장기타기 테니스 대회’와 ‘제11회 국민생활체육 경주시 배드민턴연합회장배 대회’가 열려 60여 개 클럽 1천 3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특히 7월 18일부터 15일간 전국 294개 팀 1만4천여 명이 참가하는 ‘KBO 총재 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및 전국여자야구대회’가 열린다.
이어서 8월에는 170여 개교 450여 개 팀 4만여 명이 참가하는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 및 유소년 축구대회가 열린다.
경주시는 동계훈련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동절기 경주는 태권도를 비롯한 축구 동계훈련 최적지로 알려져 전국에서 매년 1만여 명 이상의 초․중․고․대학생 및 학원, 클럽 등의 선수들이 찾고 있다.
한편 경주는 천년 고도의 역사문화와 함께 스포츠를 통한 도시 이미지 제고와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적인 스포츠대회 유치와 체육 인프라를 더욱 확충, 경주를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하는데 온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도내 4개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 ‘적정’..
한국원자력산업협회, SMR 개발 워크숍 개최..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북도, 북부권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안심 상담’추진..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솔거미술관, ‘움직이는 섬 고래’ 사진전 개최..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경북도지사 선거, ‘민생 현장’ 대 ‘복지 안전망’ 공약..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주낙영,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 맞아 ‘공약’발표..  
경주시, 내년 국비 확보 총력···중앙부처 방문..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주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 등급 획득..  
경주·알천파크골프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장..  
경주시, 벼 건답직파 시범사업으로 수도작 생력화..  
여성행복드림센터 ‘아나바다·플리마 켓’ 참가자 모집..  
경주 성건1지구 노후정비 주민과 함께한다..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경주시, 폭염대비 ‘영향예보 전달’서비스 참여자 모집..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