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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성의원, 창조경제대상 수상 ‘영예’
동아일보․산업통상자원부․미래창조과학부․중소기업청․KOTRA 공동주최
최남억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18일(월) 15:58
ⓒ 황성신문
정수성 국회의원이 ‘2015한국 산업대상-창조경제대상’을 수상했다.
정수성(새누리당, 경북 경주) 의원은 지난 7일 오전 남산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15 한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창조경제 산업대상’을 수상했다.
2015한국 산업대상은 동아일보와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 및 KOTRA가 지속 가능한 미래와 국가경쟁력 강화 및 한국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의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인이나 기업에 주는 상이다.
지난 1월부터 후보군 선정 및 공모 절차를 거쳐 학계․산업계 등 전문가 15명이 2차례에 걸쳐 검토한 후 최종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
정 의원은 기업 활성화를 위한 한국 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국가 경쟁력 발전에 공헌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마련한 공로가 인정돼 창조경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정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창조경제 활성화를 통한 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국가 경쟁력 발전을 위해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특히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과 산업 융합을 확산하여 우리 경제 성장 잠재력을 제고하고, 기업이 창조경제의 주역이 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5한국 산업대상은 25개 기업과 개인 3명 등 총 28명을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이중 국회의원은 단 3명(새누리당 2명, 새정치민주연합 1명)이 선정됐다.
한편 정 의원은 이번 한국 산업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지난 1월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과 2월 ‘대한민국 인물대상’에 이어 올해에만 3관왕의 영예를 안았고, 2013년과 2014년에는 각종 시민 단체 선정 의정활동 평가 결과 각각 6관왕과 5관왕을 수상한 바 있다.
최남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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