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북도정
전체기사
뉴스 > 경북도정
道, 민간참여형 토탈공공디자인 공모
‘도시에 디자인을 입힌다’ 54억 원 투입 계획
최남억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18일(월) 16:41
ⓒ 황성신문
경북도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8월 7일까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전국 최초 민간참여형‘토탈공공디자인 시범사업 공모’를 시행한다.
이번 공모는 도시브랜드 창출을 위한 공공디자인 시범사업과 옥외광고 시범거리 및 유해환경 개선사업 등 3개 분야의 디자인 시범사업을 전략적으로 통합해 토탈공공디자인 시범사업으로 확대 추진한다.
‘제1회 걷고 싶은 아름다운 경북거리’ 만들기란 주제로 지역의 Identity를 살린 디자인 Zone과 볼거리가 있는 머물고 싶은 디자인 Street분야 공모에 계획단계부터 지역주민과 디자인 전문가를 참여시킨다.
공모는 도시환경의 문화적 기반향상을 통한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이미지를 제공하는 공공디자인 분야와 간판문화 개선에 대한 도민의 자율적 공감대 형성으로 아름다운 간판과 테마가 있는 거리조성을 위한 옥외광고 시범거리 조성분야, 그리고 아동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범죄발생 기회를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하기 위한 유해환경 개선사업 등 3개 분야다.
응모방법은 시범사업을 희망하는 시군에서 지역주민과 상점주, 건물소유주 등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대학교수 및 광고협회 등 디자인 전문가와 함께 자체 설계공모 후 신청서를 경북도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공모작품 심사와 함께 시범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도비지원을 통해 총 54억 원 규모로 2016년 토탈공공디자인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재춘 도 지역균형건설국장은“토탈공공디자인 시범사업에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통해 도심거리가 아름답고 쾌적하게 변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하고,“현장에서 답을 찾아 도민과 함께하는 디자인 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남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사..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