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1 오후 01:52: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북도정
전체기사
뉴스 > 경북도정
윤상직 산업부장관 경북지역 스마트공장 현장방문
수출기업 방문, 수출경쟁력 강화 특단 대책 약속
최남억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0일(월) 16:11
ⓒ 황성신문
윤상직 산업부장관이 경북지역 기업현장 방문했다.
윤 장관은 최근 세계경제 둔화, 엔화 및 유로화 약세 등 수출부진에 따른 지역기업의 애로사항 정취를 위해 경북 구미를 방문 했다.
장관 일행은 산업단지관리공단 대경지역본부에서 구미상공회의소 류한규 회장을 비롯해 전자부품, 전자전기, 자동차부품, 화장품, 섬유 등 수출기업 10개사 대표, 이인선 도 경제부지사, 구미시장, KOTRA, 무역보험공사, 중기청, 산업단지관리공단 등 수출기업관련 유관기관과 함께수출기업 지원방안과 문제점 등을 논의 했다.
수출기업들은 수출 초보기업에 대한 정부지원 대책과 수출인큐베이터 입주연장 건의, ICT 산업의 해외인증 획득 지원, 해외마케팅 지원 강화 등 수출기업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어려움을 건의했으며, KOTRA는 앞으로 지방과 현장을 ‘찾아가는 KOTRA’ 로 거듭나겠다고 약속했다.
장관 일행은 간담회에 이어 지난해 12월 17일 전국 4번째로 개소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하고, 경북센터의 특화사업인 스마트공장 구축현장인 ㈜신흥정밀에 방문해 엔저 등 수출여건 악화와 내수경제 침체 속에서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경북센터의 성과와 노고를 격려했다.
윤 장관은 “경북센터는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구심점이 되어 지역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확산을 촉진한 모범적 사례며, 경북센터 사례가 다른 지역으로확산돼 스마트공장이 지역에도 잘 뿌리내리길 바란다”며 “정부도 개별공장 및 업종별 보급, 모델공장 구축 지원과 표준, 인증 등 기반조성을 통해 이러한 확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방문은 지난 9일 대통령 주재 ‘제8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출경쟁력 강화대책’의 일환이며, 현장방문을 통해 청취한 기업의 생생한 목소리는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최남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도내 4개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 ‘적정’..
한국원자력산업협회, SMR 개발 워크숍 개최..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북도, 북부권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안심 상담’추진..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솔거미술관, ‘움직이는 섬 고래’ 사진전 개최..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경북도지사 선거, ‘민생 현장’ 대 ‘복지 안전망’ 공약..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주낙영,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 맞아 ‘공약’발표..  
경주시, 내년 국비 확보 총력···중앙부처 방문..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주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 등급 획득..  
경주·알천파크골프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장..  
경주시, 벼 건답직파 시범사업으로 수도작 생력화..  
여성행복드림센터 ‘아나바다·플리마 켓’ 참가자 모집..  
경주 성건1지구 노후정비 주민과 함께한다..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경주시, 폭염대비 ‘영향예보 전달’서비스 참여자 모집..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