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2:09: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회
전체기사
사회일반
뉴스 > 사회
기업체 하계 휴가 ‘평균 3.7일’
하계휴가비(상여금) 평균 61만5천원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7일(월) 15:59
ⓒ 황성신문
경주지역 기업들의 하계휴가 계획은 휴일을 제외한 평균3.7일 간 실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주상공회의소(회장 김은호)가 경주지역 기업체 122개사를 대상으로 하계휴가 계획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 업체(53개사) 중 휴일을 제외하고 5일간 휴무라고 응답한 업체가 24개사(46.2%)로 가장 많았으며, 3일간 이라고 응답한 업체가 12개사(23.1%), 기타 응답 업체가 10개사(19.2%), 4일간 휴무라고 응답한 업체가 6개사(11.5%) 순으로 조사 됐다.
5일 간이라고 응답한 대부분의 업체들은 주말을 포함해 최대 9일 동안 휴가를 실시할 것으로 나타났다.
휴가 기간에 대한 응답은 3일부터 7일까지로 응답한 업체가 22개사(42.3%), 기타7월에서 8월 중 희망시기에 교대로 실시 하다고 응답한 업체가 15개사(28.9%), 3일부터 5일까지라고 응답한 업체가 10개사(19.2%), 3일부터 6일까지로 응답한 업체가 5개사(9.6%)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원청업체의 휴가기간을 고려해 휴가를 실시하는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서비스업의 경우 성수기를 피해 교대로 휴가를 실시할 것으로 조사됐다.
하계휴가 조사에 응답한 업체들은 전직원이 같은 기간에 실시한다고 응답한 업체가 35개사(66.0%), 교대로 실시한다고 응답한 업체가 17개사(32.1%), 기타 1개사(1.9%)순으로 응답했다.
휴가비 지급여부는 지급한다고 응답한 업체는 32개사(69.2%), 지급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업체는 16개사(30.8%)로 나타났다.
휴가비(상여금)를 지급한다는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0~100만 원이 13개사(35.1%), 10~30만 원 10개사(27.0%), 100만 원 이상을 지급한다는 업체가 9개사(25.7%) 30~50만 원이 5개사(13.5%) 순으로 조사됐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경주경찰서, 수사부서 사건분석 회의 개최..  
경주소방서, 안강시장 자율소방대 발대식 개최..  
경주경찰서, 해수욕장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경북도, 대경권 성장엔진 분야 인재 육성 사활..  
김진오 저출산고사위 부위원장, 경북도 방문..  
경북교육청, ‘예비교사 꿈자람돌봄 캠프’시범..  
경북교육청, 온라인학교 중심 온라인 공동교육 운영..  
여름철 무리한 다이어트, 담석증·지방간 부른다..  
경주시장학재단, 소년체전 우수선수 장학금 지급..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MVTI’ 8월호 발행..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9월 11일 공연..  
나이키·골든구스와 협업한 ‘노보’, 경주서 첫 개인전..  
경주 황리단길에 경주 농특산품 판매 4호점 개점..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