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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최종원씨 부부, ‘실크로드 경주’ 방문
40년 인연 경주엑스포 표재순 예술총감독과 만나 반가운 인사
“전통과 세계문화 함께 만날 수 있는 ‘실크로드 경주’ 뜻깊어”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1일(금)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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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경주 2015’ 행사장을 찾았다. 미국 텍사스에서 공방을 하는 작가 분이 경주를 찾아 ‘실크로드 경주 2015’를 소개하기 위해 경주를 찾은 최종원씨. 최종원씨는 ‘실크로드 경주 2015’의 표재순 예술총감독과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연극과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에서 만나 40년 이상의 인연과 우정을 쌓아오고 있다. 최 씨는 “표재순 감독님은 연기 쪽에서나 인생으로나 선생님이자 대선배님”이라며 “경주라는 좋은 도시에서 이렇게 만나 옛이야기를 나누니 너무나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실크로드 경주 2015’ 행사장 내 경주 전통손명주 전시관 등을 방문한 최 씨는 경주 솔거미술관과 경주타워 등을 둘러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표재순 감독이 안내를 자처하자 송구스럽다며 손을 내젓기도 했다.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 이후 경주를 처음 방문한다는 최종원씨는 “천년고도 경주에서 실크로드 관련 축제를 하니 다른 문화도 느끼고 우리의 전통도 함께 느낄 수 있어 더 의미가 큰 것 같다”며 “수도권에서도 많은 분들이 경주로 오셔서 실크로드 문화 축제를 즐겼으면 한다”고 밝혔다. 구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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