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2:09: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북도정
전체기사
뉴스 > 경북도정
“신 도청으로 이사 갑니다”
서버, 보안, 네트워크 장비 등 9종 488대 이전․설치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9일(월) 17:04
ⓒ 황성신문
운영하던 서버, 스토리지, 보안, 네트워크 장비 등 정보통신 시스템을 경북도청 신청사(안동 풍천면 일원)로 이전·설치했다.
경북도청의 본격적인 이전시기인 내년 2월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이전·설치 작업은 서버 187, 스토리지 72, 백업장비 34, 보안·네트워크 127, 기타장비 등 9종 488대다.
이전 작업은 지난 12일부터 민원서비스와 내부 행정시스템을 정상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점을 감안, 8일 오후 6시부터 11일 자정까지 서비스 종료, 시스템 백업, 해체․포장․상차, 운송, 하차 ․ 반입, 시스템 재설치․가동, 안정화 등 7단계에 100여명의 전문 인력이 투입돼 추진됐다.
경북도는 정보통신시스템의 특성상 온도․습도에 영향을 많이 받아 결로현상 발생으로 장애발생 가능성이 높은 동절기를 피하고, 외부 충격에 민감하고 고가 장비인 점을 감안해 항온․항습이 보장되는 무진동 특수차량 9대와 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 경북경찰청의 순찰차 2대를 1, 2그룹 선두와 후미에 배치해 운송했다.
이로써 행정전산화가 시작된 1980년대 초 현 청사 전산실이 설치된 지 35여년 만에 신 도청에서 새로운 스마트 전자지방정부 시대의 서막을 올리게 됐다.
김현기 경북 행정부지사는 “이번에 이전․설치한 장비는 도정의 핵심 역할을 하는 시스템으로, 정해진 시간 동안 안정적인 이전과 행정서비스를 완벽하게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사전에 도상훈련과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군사작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신속․ 정확하게 진행했다”고 말했다.
구수연 기자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경주경찰서, 수사부서 사건분석 회의 개최..  
경주소방서, 안강시장 자율소방대 발대식 개최..  
경주경찰서, 해수욕장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경북도, 대경권 성장엔진 분야 인재 육성 사활..  
김진오 저출산고사위 부위원장, 경북도 방문..  
경북교육청, ‘예비교사 꿈자람돌봄 캠프’시범..  
경북교육청, 온라인학교 중심 온라인 공동교육 운영..  
여름철 무리한 다이어트, 담석증·지방간 부른다..  
경주시장학재단, 소년체전 우수선수 장학금 지급..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MVTI’ 8월호 발행..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9월 11일 공연..  
나이키·골든구스와 협업한 ‘노보’, 경주서 첫 개인전..  
경주 황리단길에 경주 농특산품 판매 4호점 개점..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